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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VIEW] 국내 자체 기술로 개발한 ‘컨포컬 전자동 형광 현미경’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나노 코리아 2022(Nano Korea 2022)에 참가한 나노스코프시스템즈(주)가 한 관람객에게 컨포컬 전자동 형광 현미경 K1-Fluo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 회사 정성일 대리는 “이 제품은 국내 자체기술로 개발한 현미경으로써, 납품한지 약 7년 정도 됐다”며 “현

장비
김지성 기자
2022.07.06

[산업VIEW] '나노코리아'서 다양한 기술 살펴보는 관람객들

6일 고양시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나노코리아 2022'에 참가한 (재)나노융합2020사업단은 그동안 진행했던 연구·개발 기술 결과물들을 관람객들에 선보였다. 현장에는 나노기술을 접목한 나트륨 배터리, 자가치유 고발수 코팅제, 초저농도 물질 검출용 AS-SERS Chip(Analy

전시회
김지운 기자
2022.07.06

"여성 기업, 국가 경제발전 기반될 것"…여성창업 정책 논의 활발

여성 기업의 활성화가 경제 발전에 필요하다는데 정치계의 뜻이 모이고 있다. 특히, 생존율이 높고 향후 사업 확대가 용이한 기술기반의 여성창업을 적극 지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크다. 여성기업법 개정에 따라 7월 첫째 주가 여성기업주간으로 지정된 가운데, 6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정책
김아라 기자
2022.07.06

[산업VIEW] 킨텍스서, 저탄소 종이, 셀룰로오스 섬유 등 다양한 친환경 제품 선보여

6일 나노 코리아 2022(Nano Korea 2022)가 진행 중인 일산 킨텍스(KINTEX)에 방문한 참관객들이 생분해 플라스틱, 저탄소 종이, 셀룰로오스 섬유 등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8일까지 진행한다.

소재
최 준 기자
2022.07.06

[카드뉴스] 7월부터 전기요금 인상···다양한 대책 마련 필요

원유, 석탄, 가스 등 화석연료 기반으로 전력을 생산하는 한국은 최근 전 세계적인 에너지 비용 상승세로, 7월 전기요금이 인상됐는데요.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각 정부 부처는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4일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에서는 발전 현장에서 생산되는 데이터를 활용한 사

전기
김지성 기자
2022.07.06

[움짤뉴스] 사람의 근활성도에 따라 움직이는 ‘로봇팔’

나노 코리아 2022(Nano Korea 2022)가 열린 일산 킨텍스(KINTEX)에 방문한 한 관람객이 근활성도 센서 기반의 동작인식 밴드 착용 후 로봇팔을 원격 제어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6일부터 8일까지 진행한다.

전자
김지운 기자
2022.07.06

[움짤뉴스] 제품 표면 처리하는 ‘플라즈마 로봇’

6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진행 중인 나노 코리아 2022(Nano Korea 2022)에는 다관절 플라즈마 로봇이 제품의 표면 처리 과정을 시연하고 있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나노융합산업연구조합, 나노기술연구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8일까지 열린다.

장비
박재영 기자
2022.07.06

에퀴닉스, 재생에너지 사용률 95% 기록···2030년까지 100% 운영 목표

ESG(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 경영이 전 세계적인 키워드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이에 대응하기 위해 글로벌 기업들은 다양한 공급망을 구축해 친환경 경영을 위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디지털 인프라 기업 에퀴닉스(Equinix)는 5일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2021

동향
최 준 기자
2022.07.05

[산업지식퀴즈] 산업 데이터, 생성자에게 사용 및 수익권 부여하는 이 법은?

'미래의 석유'라 불리는 데이터. 인공지능, 로봇 등 기술의 고도화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 하면서 데이터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내 법규에는 산업 데이터의 생성 주체가 명확히 규정되지 않아, 데이터의 활용이나 거래에 있어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었는데요. 이러한 불확실성을

동향
박재영 기자
2022.07.05

이차전지 산업 중국·한국·일본·미국·유럽 順 경쟁우위

탄소중립 실현이 전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이차전지 분야까지 핫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이차전지는 보통 노트북과 휴대폰 등에 주로 활용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전기차의 동력과 신재생전원의 저장으로까지 그 영역이 확장하고 있다. 이차전지산업은 한국과 중국, 일본이 기술을

에너지
김지성 기자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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