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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산업단지를 청년층에게 매력적인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산업단지에 문화적 요소를 결합한 '문화융합 선도산단(가칭 문화를 담은 산업단지)'을 2025년에 3곳, 2027년까지 10곳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국토교통부(장관
수소경제의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수전해 기술이 새로운 전극 개발을 통해 한 단계 발전했다. 한국연구재단은 권오중 교수(인천대), 김명준 교수(성균관대), 성영은 교수(서울대)로 구성된 공동 연구팀이 고전류 영역에서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고분자 전해질 수전해용 일체형 전극과
한국무역협회(KITA)가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비셰그라드 4개국(V4, 폴란드, 헝가리, 체코, 슬로바키아)이 최근 유럽 첨단산업의 새로운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 EU 가입 이후 제조업을 기반으로 경제 성장을 이끌어온 V4 국가들은 바이오헬스, 로봇, 에너지신산업, 차세대 반도체, 항공우주, 전
더 빠르고 저렴하며 친환경적인 우주 항공 솔루션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지만, 배출 제로(zero-emissions) 항공기의 제작에는 상당한 어려움이 따른다. 항공기 운항 중의 CO2 배출이 주요 관심사였지만, 생산 속도, 효율성 및 품질 관리에 영향을 미치는 제조 과정 중의 자재 가공도 그에 못지않게
6월 공작기계 시장은 유럽 지역의 경기 둔화가 이어지면서 수출이 4개월 연속 하락했으나, 국내 자동차 관련 설비 투자가 늘어나 내수 수주는 큰 폭으로 증가했다. 생산과 수출입 통계는 각각 한국기계산업진흥회와 관세청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됐다. 수주 6월 공작기계 수주는 3,115
바닷물에 포함된 나트륨 이온의 이동을 통해 전기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생성하는 '에너지 하베스터'가 개발됐다. 이 기술은 물 기반 에너지 생산과 친환경 에너지 기술 개발 분야에서 활용될 가능성이 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기계연구원 나노융합연구본부의 현승민 책임연구원과 소혜미
호주전략정책연구소(ASPI)는 국방, 우주, 에너지, 환경, 인공지능, 바이오, 로봇, 사이버, 컴퓨팅, 첨단 소재 및 양자 기술 분야의 64개 핵심 기술을 대상으로 2019년부터 2023년까지의 연구 우위를 분석한 결과, 중국이 57개 기술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반면, 미국은 양자
미래 청정기술로 손꼽히는 ‘플라즈마’ 연구 활성화를 위해 국내 과학기술계 대표 4개 출연(연)이 힘을 모았다. 한국 전기 연구원(KERI)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전북 남원시 오헤브데이호텔에서 한국 기계 연구원, 한국 재료 연구원, 한국 핵융합 에너지 연구원과 ‘출연(연) 플라즈마
차세대 고효율 태양전지 소재로 꼽히는 무기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상용화를 앞당길 기술이 개발됐다. 한국연구재단은 고려대 임상혁 교수 연구팀이 텐진대 장페이(Zhang Fei) 교수 연구팀, 한밭대 홍기하 교수 연구팀과 함께 차원 융합을 통해 기존 3차원 무기 페로브스카이트의 한계를 극복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공단)은 지난 달 27일 정부가 발표한 2025년 예산안 관련 소상공인 지원예산(소상공인시장진흥기금 기준)이 올해 대비 2천733억 원 늘어난 5.4조 원으로 편성됐다고 밝혔다. 2025년 공단 예산안은 지난 7월 3일 발표된 자영업자·소상공인 지원 대책에 발맞춰, 소상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