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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한복판에 건물 일체형 옥상 온실을 건축해 건물 에너지 사용량을 절감하고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기술이 개발됐다 건물 실증도 국내 최초로 성공했다. 옥상온실 실증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뿐만 아니라 지속가능한 도시농업을 구현해 미래 식량문제 해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한국기계연구원
지난 13일부터 ‘찾아가는 전기차 충전서비스’ 실증사업에 들어간 서울시가 장애인과 임산부 등 실증사업에 참여하는 교통약자 대상으로 시범운영 한 뒤 대상자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을 15일 밝혔다. 시는 최근 전기 승용차 구매가 점차 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기차를 이용하는 장애인․임산부
그동안 사용후 배터리는 '폐기물관리법' 제2조의2에 따른 사업장 일반폐기물로 분류돼 관리돼 왔다. 그러나 전기차에서 분리된 사용후 배터리는 셀 일부를 수리‧교체한 후 자동차에 다시 탑재하거나(재제조) 에너지 저장장치 등으로 용도 전환이 가능해(재사용) 경제적 가치가 충분한 만큼,
국제 안전·보안 커뮤니케이션 전시회 PMRExpo가 이달 28일부터 30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린다. PMRExpo는 통합보안관제 시스템과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클라우드 망 보안 환경 구축 등 사이버 보안 관리 체계 강화를 위한 기술 및 서비스를 다룬다. 무전기·보안장비 분야에서 독주를 이어가고
국제 제과전시회 ISM이 내년 1월 28일부터 31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다. ISM은 세계 최대 식품전시회로 알려진 아누가(anuga)의 자매전시회다. 업계에서 가장 큰 규모로 개최되며, 내년에도 70개국 1천 350개 사가 약 3만 평(9만 9천173.5537㎡)이 넘는 전시장에 가득할 예정이다.
정부(산업통상자원부, 법무부, 고용노동부)는 올해 3분기까지 국내 인력, 기능인력(E-7), 저숙련 인력(E-9) 등 총 1만 4천359명의 생산인력을 국내 조선산업에 투입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올해 말까지 부족할 것으로 전망한 생산인력 1만4천여 명을 넘어선 수치다. 산업부는 범부처 역량을
전 세계적으로 순환경제, 탄소중립 등 지속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섬유패션 업계는 폐PET병을 재활용해 생산하는 재생폴리에스터(Recycled Polyester) 섬유 시장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2021년 기준 재생폴리에스터 섬유는 전체 폴리에스터 섬유 생산량의 약 14.8%를 차지했으며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열리는 유로포트(Europort 2023) 전시회에서 한국 해상풍력 ‘홍보세미나’와 ‘파트너링 상담관’이 운영된다. 8일 KOTRA에 따르면, 풍력은 네덜란드에서 가장 높은 비중 2022년 기준 총 17.9%, 발전량 212억 kWh (육상 11.1%, 해상 6.8%) 을 차지하는 재생에너지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위원장 민병호)가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위원장 여상훈)와 공동으로 이달 29일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대비 인터넷언론사 공정선거보도 설명회'를 연다. 이번 설명회는 2024년 4월 10일에 실시될 예정인 제22대 국회의원선거를 앞
중국이 오는 12월부터 흑연 수출을 통제하겠다고 발표했다. 우리나라는 최근까지 천연흑연과 인조흑연 수입을 모두 중국에 의존하고 있어 대응방안을 고민할 필요가 있다. 한국무역협회는 최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중국 흑연 수출통제의 영향 및 대응방안' 보고서를 발표했다. 흑연은 우리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