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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케어 2023] 시각장애인 맞춤 실내 공간 내비게이션

‘2023 홈케어·재활·복지 전시회(Reha·Homecare 2023)’에서 장애인의 실내 공간 보행 경로를 안내하는 ‘실내 보행 내비게이션’ 솔루션이 전시됐다. 해당 솔루션은 크게 시각장애인과 휠체어 이용, 두 부류에 초점을 맞춰 개발됐다. 스마트폰 앱을 통해 보행 경로를 안내하게 되는데 시각장애인은

전시회
김대은 기자
2023.06.08

[ENVEX 2023]고농도 초미세먼지 '여기'서 확인!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7일 개막한 '제44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 2023)'에 한국환경공단(이하 공단)이 참여해 에어코리아 서비스 홍보에 나섰다. '에어코리아(Airkorea)'는 전국의 대기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고, 원하는 대기 정보도 얻을 수 있는 실시간 대기환경 정

전시회
김아라 기자
2023.06.08

[움짤뉴스] 태양광 패널 청소도 로봇이

'국제청소위생산업전(CLEAN KOREA 2023)'에 출품된 태양광 로봇 청소기가 참관객의 눈길을 끌었다. 전시된 태양광 로봇 청소기는 건식 청소 방식으로, 태양광 발전기 패널에 붙은 분진이나 대기 중의 오염 물질, 조류의 배설물 등을 제거하고 기체에 달린 통으로 흡입한다. 해당 업체 관계자는

전시회
김지운 기자
2023.06.08

[움짤뉴스] 두 눈 깜빡이는 청소 로봇

'국제청소위생산업전(CLEAN KOREA 2023)'에 자율주행 스마트 청소 로봇이 전시됐다. 해당 청소 로봇은 건식·습식 청소와 바닥 UV 살균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다. 천 평 이상을 매핑할 수 있어 체육관, 호텔 로비 등의 대형 공간에서 사용 가능하다. 노블웍스 주식회사(NOVEL WORKS)

전시회
김대은 기자
2023.06.08

[ENVEX 2023]자원 순환 기여하고 돈도 버는 '수거 솔루션'

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제44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 2023)' 전시 행사에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순환자원 수거 솔루션이 전시됐다. 순환자원 회수로봇을 통해 재활용 가능한 투명 페트병을 수거, 재활용돼 판매자에게 돌아간다. 인공지능으로 쓰레기의 형태 및

전시회
임지원 기자
2023.06.08

[ENVEX 2023]적외선 분석으로 잡아내는 유해가스

'제44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 2023, 이하 엔벡스 2023)'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으로 개막했다. 행사에 참여한 물질분석장비 업체는 유해가스 분석 시스템 등을 소개했다. TMS 전용 가스 분석기를 소개한 업체 관계자는 "환경부가 관리하고 있는 공

전시회
김아라 기자
2023.06.08

재활용 선별장에도 AI·로봇 기술 쓰여

‘제44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이하 ENVEX2023)’에서 재활용을 위한 선별 및 분류 로봇이 등장했다. 해당 로봇은 플라스틱 PET, PP, PE, PS, 네 가지 종류에 해당하는 각 제품별 모양을 학습시킨 뒤 비전 카메라로 선별라인에 들어오는 폐기물을 인식해 분류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전시회
김대은 기자
2023.06.08

무인선으로 안전하게 수질오염감시

‘제44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이하 ENVEX2023)’에서 수질오염감시 및 방제 지원에 쓰이는 무인선(드론)이 전시됐다. 해당 제품은 기체에 장착된 센서를 통해 물의 온도, 탁도, 기름 등의 수상 부유물 등을 측정할 수 있다. 또, 기체가 위치한 수심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전시회
김지운 기자
2023.06.08

미세 플라스틱 잡아내는 초분광카메라

‘제44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이하 ENVEX2023)’에서 재활용 선별 등에 사용하는 초분광카메라의 작동 예시가 시연됐다. 해당 제품은 카메라가 인식하는 재질 별로 색을 다르게 표시할 수 있어 미세 플라스틱이나 생활 쓰레기 등을 쉽게 분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식품·제지 공장에서도 이

전시회
김대은 기자
2023.06.08

[인공지능시대 필요역량③]AI 보고 놀라지만 말고, 내가 AI로 뭘 할 수 있는지 고민해야

본지 7일자 ‘[인공지능시대 필요역량②]’제하의 보도는 ‘소수의 특정 인력만 프로그래밍이나 인공지능(이하 AI)원천기술을 개발하고, 대부분은 기존 업무에 기술을 융합하는 역할로 분업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결론지었다. 즉, AI 개발자‧연구자와 AI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활용자의

동향
전효재 기자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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