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10일 수원시 메쎄 컨벤션센터에서 폐막식을 개최하며, 2개월간 도내 31개 시군에서 진행된 ‘경기도 5070 일자리 박람회’를 마무리했다. 박람회는 10월 7일 고양시를 시작으로, 도내 전역에서 노인과 중장년 구직자 약 1만 명이 참여해 개인별 역량과 경력에 맞는 다양한 직종에 취업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관계부처와 지자체, 발전5사가 10일 서울 종로구 석탄회관 대회의실에서 ‘석탄발전 전환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석탄발전소의 전환에 따른 지역경제와 일자리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고, 석탄발전 인프라 재활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2
대한상공회의소는 10일 서울 상의회관에서 ‘최근 경제 상황과 중소기업 대응 방향’을 주제로 중소기업위원회를 개최했다.간담회는 내수 부진과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이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중소기업의 성장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윤석근 일성아이에스㈜ 회장이 신임 중소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하 경기경제청)은 10일 평택 포승(BIX: Business Industry Complex)지구에 반도체와 2차전지 첨단장비 제조 핵심기술을 보유한 후쏘코리아㈜가 244억 원을 투자해 제조시설을 건립한다고 밝혔다. 최원용 경기경제청장은 이날 오후 경기경제자유구역 회의실에서 이병락 후쏘코리
산업 데이터 활용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기 위해 ‘산업데이터스페이스(IDS) 기술위원회’가 10일 한국산업지능화협회(회장 김도훈, 이하 협회) 주관으로 발족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공공기관, 대기업, 중소·스타트업, 학계 전문가들이 모여 산업 데이터 기반 디지털 전환과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10일 로얄호텔서울에서 뿌리기업, 연구기관, 대학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산업 대응 차세대 공통·핵심 뿌리기술개발(R&D)’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뿌리산업은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등 핵심 공정기술을 활용해 반도체
유럽의 최신 디지털 기술을 보유한 기업과 한국 기업들이 만나 글로벌 비즈니스 협력의 장을 열었다. 주한 유럽연합(EU) 대표부의 EU 비즈니스 허브(EU Business Hub) 프로그램이 주최한 첫 번째 전시상담회인 ‘디지털 솔루션 코리아 2024’가 지난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서울에서 성황리에 개최
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가 호주의 에너지·자원 기업 벌칸 에너지 리소스(Vulcan Energy Resources)와 지열 에너지 활용을 위한 전략적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독일 루드비히스하펜(Ludwigshafen) 페어분트 사이트에 지열 에너지를 공급해 무탄소 스팀을 생산하고, 지역 난방 및 자원 효율적 리튬
산업용 통신 및 자동화 분야의 선도 기업 힐셔(Hilscher)는 전 세계 생산 설비와 공장의 보안 메커니즘이 향후 5년간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열린 SPS(Smart Production Solutions) 2024 박람회에서 이와 관련한 계획과 조치를 발표했다. 특히, 유럽연합의 사이버
한국 기업들이 CES 2025 혁신상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이며 세계적인 기술력을 입증했다. 미국소비자기술협회(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가 발표한 1차 결과에 따르면, 전 세계 292개 수상 기업 중 129개 사가 한국 기업으로 확인됐다. 이 중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가 지원한 55개 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