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코리아 대표이사 이승수)는 업계 최초로 20µm(마이크로미터) 두께의 초박형 전력 반도체 웨이퍼 프로세싱에 성공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기술은 현재 첨단 전력 반도체 웨이퍼의 절반 두께 수준인 20µm에 불과해, 인간 머리카락 두께의 약 1/4 정도로 얇다. 이로
올해 3분기, 한국 경제의 회복세가 둔화되고 불확실성은 여전하다. 전 산업에서 생산이 줄었지만, 설비투자가 유일하게 증가세를 보이며 향후 경제에 대한 기대감을 남겼다. 전산업 생산, 서비스업과 광공업 중심으로 감소 기획재정부는 31일 오전 9시 2024년 9월 산업활동동향을 발표하며,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가 내수 및 수출 초보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국내 최대 중소기업 수출 박람회인 'G-FAIR KOREA'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과 전문무역상사를 통한 간접수출 기회도 제공해, 기업들의 글로벌 판로 개척을 위한 디딤돌이 될 전망이다. 산업부와
경희대학교 서민철 교수 연구팀이 시야각에 따른 색 변화가 적고 효율성을 높인 신축성 OLED(Stretchable OLED)를 개발했다. 연구팀은 '나노 물결무늬 구조'를 적용해 기존 SOLED의 한계를 보완하고, 다양한 각도에서도 안정적인 색과 밝기를 유지할 수 있는 기술을 구현했다. 경희대학교(총장 김진
글로벌 전자 산업 공급망을 대표하는 SEMI가 최신 발표를 통해 전 세계 실리콘 웨이퍼 출하량이 올해 소폭 감소한 뒤 내년에는 강력한 반등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SEMI에 따르면 올해 실리콘 웨이퍼 출하량은 2% 감소한 121억 7,400만 제곱인치(in²)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올
코로나19 이후 전 세계 각국이 자국 제조업 지원을 위해 보조금 정책을 대폭 강화하면서 ‘보조금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다. 반도체, 바이오, 이차전지와 같은 첨단산업 분야에 집중된 지원금이 특히 급증하면서 보조금 정책이 국제 산업 정책의 핵심으로 자리 잡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30일 ‘성남시 중소기업 디지털 전환 아카데미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디지털 전환 Key Point Lesson 3차 웨비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3차 웨비나는 성남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전환(DX) 교육 시리즈의 마지막 행사로, 디지털 전환을 실질적으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2024 소재부품장비·뿌리기술대전(KIEMSTA)이 30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렸다. ‘대한민국의 산업의 허리! 소부장과 뿌리산업’을 주제로, 소재·부품·장비(이하 소부장) 및 뿌리기술 산업의 최신 동향과 미래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7개 테마관에서 만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기계산업진흥회(KOAMI)와 한국냉동공조산업협회가 주관한 ‘기계로봇항공산업 발전유공 포상식’이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4 아시아 기계 & 제조 산업전’ 개막 리셉션과 함께 개최됐다. 포상식에서는 기계산업 발전에 기여한 43명의 유공자와 14개의 유공기업에 대
폴리머 베어링 전문기업 이구스가 30일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2024 국제농기계자재박람회(KIEMSTA)에 참가해 무급유 고하중 베어링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번 박람회는 농림축산식품부와 대구광역시가 주최하며, 다양한 농업기술과 스마트팜 등 첨단 농업기술을 포함해 국내외 최신 농기자재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