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린 제6회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ORLD SMART CITY EXPO KOREA 2022, WSCE)에 보행자 안전을 위한 스마트 교통 표지판이 전시됐다. 이 시스템은 기둥 보에 탑재된 AI카메라를 통해 보행자 정보를 수집 후, 이를 운전자가 확인할 수 있도록 교통 표지판
제6회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ORLD SMART CITY EXPO KOREA 2022, WSCE)가 열린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는 관람객을 태운 레벨4 자율주행 차량이 전시홀에 마련된 코스를 주행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이 차량은 현재 수요응답형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를 적용했다”면서 “실제 대구
글로벌 수소산업의 기술 트렌드를 살필 수 있는 ‘H2 MEET 2022’가 31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에서 개최했다. H2 MEET 조직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전시회는 수소 생산, 수소 저장·운송, 수소 활용 분야의 기술 및 제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전 세계 16개국 241개 기업 및 기
인도-태평양 지역의 에너지 주요 수입국 및 수출국은 에너지 자급률 향상과 시장의 다양성을 위해 수소에너지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지난 30일 발표한 ‘인도-태평양 지역의 수소 개발 비전과 주요 정책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에너지안보 정책과 탄소 무
탈석탄 과정에서 발생할 사회적 갈등과 비용 발생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의로운 전환' 정책의 수립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31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는 국회기후변화포럼과 국회미래연구원의 주최로 '탈석탄 주요 갈등 쟁점과 사회적 비용 과제는'
31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에서 ‘이차전지 소재 및 부품·장비전(K-Battery 2022)’이 개최했다. 양극·음극소재, 분리막 등 소재 분야와 충전용 배터리, 캐퍼시터, 자동화 설비, 검사 및 측정장비 등 장비 분야, 충전 인프라, 리사이클링 시스템 등 이차전지 산업 소재, 부
제15회 폐기물·자원순환산업전(Recycling & Environmental Technologies, RETECH 2022)과 2022 한국중장비 전시회(Korea Heavy Equipment Show, KOHES 2022)가 동시 개막한 일산 킨텍스(KINTEX) 제2장시장에는 광학선별기가 플라스틱 분류 과정을 시연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이 제품은 폐플라스틱
31일 일산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 7홀에서 제15회 폐기물·자원순환산업전(Recycling & Environmental Technologies, RETECH 2022) 및 2022 한국중장비 전시회(Korea Heavy Equipment Show, KOHES 2022)가 동시 개최했다. 약 145개사 410부스 규모로 열린 이번 개막식에는 정부 인사를 비롯한 환경 관
제로에너지건축물 실제 사례와 현황을 발표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2022년 제2차 생태도시포럼이 30일 서울시청 서소문청사1동에서 열렸다. 생태도시포럼은 1998년 민간단체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의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발족된 생태도시 관련 연구모임이다. 이번 포럼에서
디지털 기술의 빠른 성장으로 산업을 비롯한 전 사회 분야에서 디지털 인재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향후 5년간 디지털 인재가 약 73만 8천명이 필요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