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를 연료로 발전하는 모듈형 수소발전기가 ‘H2 MEET 2023(이하 전시회)'에서 참관객의 관심을 끌었다. 전시회에 참여한 현대자동차그룹(이하 현대)은 이동형 수소충전소, 폐플라스틱 수소생산 솔루션, 모듈형 수소발전기 등 수소 생태계 구축을 위한 기술과 비전을 선보였다. 특히 모듈
수소산업 전시회 ‘H2 MEET 2023'이 13일 일산 킨텍스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 4회째를 맞은 H2 MEET는 18개국 303개 기업과 기관이 참가해 수소생산, 저장‧운송, 활용 등 수소산업의 각 가치사슬을 대표하는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전시장에서는 이동형 수소충전소, 수소청소차, 수소드론 등
챗GPT의 등장으로 가시화된 생성형AI 개발과 활용이 전 산업군에서 주목받고 있다. 개인과 기업 모두에게 생성형AI 활용 능력이 경쟁력을 높일 핵심 역량으로 떠올랐다. 하지만 단순 활용을 넘어 우리의 자체적인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하정우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AI·DA
한국 기업이 글로벌 100대 기업 수준의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해외 M&A를 활성화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글로벌 기업 M&A 활성화를 위해 규제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국내기업의 글로벌 100대 기업 도약을 위한 정책적 지원 방안’ 세미나가 12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됐다. 행
수소 및 신재생 에너지 산업이 급성장하고 있다. 관련 전시행사 규모도 커지고 있다. 오는 11월1일부터 3일까지 울산 유에코(UECO)에서 열리는 국제 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HEY 2023) 역시 전시행사와 더불어 산업 연계 세미나, 해외바이어와의 1:1 B2B 수출 상담회 등 참가업체를 위한 다
기업 현직자와 구직 희망자의 만남의 장인 ‘이화 잡 페어(EWHA JOB FAIR, 이하 박람회)’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11일 열렸다. ‘미래를 향한 여성 역량 강화’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채용박람회는 삼성, 포스코, CJ 등 국내외 여러 기업들이 참가해 채용 관련 정보를 학생들에게 제공했다.
8일 킨텍스서 개막한 '2023 오토살롱위크'에 '도심속 오프로드 극한시승' 체험존이 마련돼 참관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체험존은 사륜구동 튜닝차량을 실제 오프로드에서 달리는 것과 같이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사)한국자동차튜너협회 회원사의 검증된 운전자들이 동승해 안전하게 시승을
마곡동 LG사이언스파크에서 8일까지 열린 ‘SUPERSTART DAY 2023(슈퍼스타트데이)’에 유압 로봇의 기초 부품부터 완성품 제작까지 가능한 스타트업이 참가했다. ‘로봇팔(Robot Arms)’의 모터는 주로 전기식과 유압식이 쓰인다. 그중 유압식 로봇팔은 전기식에 비해 큰 힘을 낼 수 있고, 극한 환경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최하는 애프터마켓 전시회 '2023 오토살롱위크'가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했다.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올해는 140개사 900여 부스 규모로 열린 가운데, 오토서비스(정비·세차), 오토케어, 오토튜닝, 부품, 전장용품, 액세서리 분야 등 다채로운
스마트 통합 윤활 솔루션이 지난 6일 킨텍스에서 개최된 ‘유통·물류 및 공급망 관리 산업전(SCM FAIR 2023)’에 등장했다. 업체 관계자는 “베어링에 그리스(grease)가 자동으로 투입되는 형식”이라면서 “관제 시스템의 양방향 통신으로 주유기 급유 제어가 가능하다”라고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