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Electric Power Tech Korea 2023, EPTK 2023)'에서 전기제품 전용 청소용액이 출품됐다. 출품업체는 이 제품을 사용한 ‘무정전 절연세척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먼지로 인한 화재나 오작동 예방이 가능하고, 유지관리비도 절약할
어두컴컴한 금속 공장에 쇳물이 흐른다. 안전장치도 없는 유압 해머에 손을 넣어 강철을 다듬는다. 작업반장은 생산량을 높이려 안달이다. 욕설은 기본, 폭력도 마다하지 않는다. 기름때를 씻지도 못하고 밥을 먹는다. 잔업과 철야는 예삿일이다. 철야 작업을 마치면 새벽 1시, 집에도 가지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Electric Power Tech Korea 2023, EPTK 2023)'에서 ‘충돌방지원형드론’이 등장했다. 드론 비행 시연을 한 업체 관계자는 "GPS 방식이 아니지만 호버링(hovering, 제자리 비행)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며 “탐사 시 벽에 충돌했을 때에도 충격을 최소화 해 드론 안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Electric Power Tech Korea 2023, EPTK 2023)'에 참가한 한 업체가 ‘아크차단기’를 선보였다. ‘아크’란 전기 스파크를 이르는 말로, 누전만 감지하던 기존 차단기와 달리 회로상에서 발생한 스파크를 감지할 수 있는 차단기라고 업체 관계자는 설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Electric Power Tech Korea 2023, EPTK 2023)'에 참가한 전기 접속제 업체가 실리콘 절연튜브를 출품했다. 전시 부스에서 만난 업체 관계자는 전기 화재의 40%는 전기와 단자 간의 접촉점에서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보통 PVC 재질의 절연튜브를 접
한국전공사(KEPCO, 이하 한전)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Electric Power Tech Korea 2023, EPTK 2023)'에 참가해 체험형 부스를 꾸렸다. 한전은 신재생 에너지 VR, 에너토피아(Energy+Utopia) AR 등을 마련, 탄소중립 미래상 및 기술 개발 4대 분야 등을 제시한다.
한국전기기술인협회가 주최한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Electric Power Tech Korea 2023, EPTK 2023)'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으로 개막했다. 전시 기간 동안 '2023년도 전기안전관리 기술교육'이 동시 개최돼 전기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1일차에는 전기안전관리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신기술 및 신제품을 한 자리에 모은 '2023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EPTK 2023, Electric Power Tech Korea 2023)'가 서울 강남구 코엑스 C홀에서 열렸다. 26일부터 28일 사흘간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18개국 210여 개 업체가 참여해 전기전력설비, LED 조명산업, 발전·원자
차세대 전력전송 기술인 ‘초고압 직류송전(HVDC, High Voltage Direct Current)’ 분야 전력기기의 성능을 시험하고 검증하는 세계적 규모의 시험인프라가 국내에 구축된다. 전력기기에 대한 국제공인 시험인증 기관인 한국전기연구원(KERI)이 26일 창원본원에서 ‘HVDC 시험인프라 구축사업
리튬이온배터리의 안전성 문제가 표면으로 떠오르면서 안전성과 에너지 밀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전고체 배터리’가 차세대 전지로 주목받고 있지만, 기술적 어려움과 생산 기술 부족으로 상용화까지 오래 걸릴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김경수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차세대전지연구센터 책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