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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물류로봇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 '레전드50+' 선정

자율주행 물류로봇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  '레전드50+' 선정 - 산업종합저널 로봇

지능형 로봇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인천광역시가 추진하는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50+'에 선정됐다.

'레전드50+'는 지역특화 프로젝트로 미래먹거리 사업이자 지역주력산업인 '모빌리티' 분야를 선도할 수 있는 기업을 3년간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소벤처기업부와 광역자치단체가 협업해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것으로, 나우로보틱스의 성장이 빠르게 가속될 것으로 보인다.

지원 규모는 올해부터 2026년까지 3년간 1조 1천억 원이 투입된다. 우선, 17개 시도 21개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추진되며, 인천광역시는 '모빌리티 신기술 전환 지원'을 목표로 선정했다.

나우로보틱스는 지난해 자율주행 물류로봇을 선보이며 '모빌리티' 분야에 진출했다. 지속적인 기술 개발로 산업용 로봇부터 물류로봇까지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이종주 대표이사는 "지역특화 프로젝트에 선정돼 3년간 집중 지원을 받을 수 있음에 기쁘다"라며 "인천시가 집중하는 모빌리티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나우로보틱스는 IPO를 통해 2024년도 상반기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대신증권을 대표주관사로 선정해 기술특례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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