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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로보틱스, 세종테크밸리 신사옥 2025년 완공

레인보우로보틱스, 세종테크밸리 신사옥 2025년 완공 - 산업종합저널 로봇
로봇이 로봇을 제조하는 최첨단 생산 공장과 신사옥 착공식 모습

레인보우로보틱스, 세종시 집현동 세종테크밸리에서 최첨단 생산 공장 및 신사옥 착공식 개최
로봇 플랫폼 전문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세종시 집현동 세종테크밸리에서 한국 로봇 산업을 대표하고, 글로벌 로봇 시장을 이끌어 나갈 최첨단 생산 공장과 신사옥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건립에 나섰다.

지난 22일에 진행된 착공식에는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오준호 창업자 겸 최고기술책임자, 이정호 대표이사, 김인혁 부사장 등 기업 임직원과 세종시의 최민호 시장, 남궁호 경제산업국장, 김남경 투자유치단장 등 세종시 관계자, 이화공영의 최종한 대표이사, 극동건축의 황재원 대표이사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로봇 생산 공장 및 신사옥 건립 개요
레인보우로보틱스의 로봇 생산 공장 및 신사옥은 세종시 집현동 세종테크밸리에 위치하며, 부지면적 5237m2에 지하 1층~지상 7층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다. 완공은 2025년 12월을 목표로 한다.

세종테크밸리 내 최첨단 생산 공장 및 신사옥 건립
로봇 생산 공장 및 신사옥이 건립될 세종테크밸리는 세종시가 조성하고 있는 산업단지로, 기업, 연구소, 대학 등이 함께 모여 연구개발과 기술 사업화를 진행하는 혁신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공간이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세종테크밸리 내에 최첨단 생산 시설과 연구개발 시설을 함께 갖춘 신사옥을 건립함으로써, 로봇 기술 개발과 생산을 한 곳에서 진행할 수 있게 돼 연구개발과 제품 생산 간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동로봇을 활용한 자동화 생산 시스템 구축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세종테크밸리 신사옥은 협동로봇을 활용한 자동화 생산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자사 협동로봇의 부품 및 완제품 제조 과정에서의 자동화 비중을 늘리고, 로봇이 직접 생산에 참여하는 시간을 늘려 고부가가치의 원가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글로벌 시장 선도를 위한 WKC 전략 추진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이번 착공식을 통해 글로벌 로봇 시장을 선도하는 로봇 플랫폼 전문기업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과 한국 표준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중국산 수준의 가격 경쟁력을 갖춘 로봇을 선보이는 'WKC(World-Class quality, Korea standard service, Competitive price)'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이와 같은 전략을 바탕으로 로봇 기술 개발 및 생산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통해 국내외 로봇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박재영 기자 기자 프로필
박재영 기자
brian@industry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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