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 도장·연마 공정 시연…자동화 솔루션 공개
기계가 알아서 움직이는 세상은 더 이상 공상과학 속 이야기가 아니다. 제조업의 현장에서 자동화는 이미 상식이 됐다. 그러나 ‘기계가 움직인다’는 사실만으로 혁신이라 부를 수 있을까. 문제는 그 움직임이 얼마나 유기적이며, 얼마나 완결된 시스템으로 작동하느냐에 있다. 여전히 많은 중소
산업용 모션 플라스틱 전문기업 한국이구스가 반도체 클린룸 환경에 최적화된 정밀 구동 솔루션을 내놨다. 한국이구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세미콘 코리아(SEMICON Korea) 2026’에 참가해 신제품 ‘CFSPEED’를 포함한 핵심 라인업을 전시한다고 12일 밝혔다. 'CFS
한국탄소산업계의 질적 향상을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되는 ‘한국탄소나노복합재연구조합(CANCRA, 이하 조합)’이 창립 첫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9월 첫 창립총회를 개최한 조합은 올해 1월 법인등기를 완료한 데 이어 19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 스포타임에서 열린 정기총회를 통해 본격적인
기업용 애플리케이션과 비즈니스 AI 관련 글로벌 기업인 SAP의 한국 지사인 SAP코리아(이하 SAP)가 최근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최근 매체들과 만난 자리에서 자사의 기술력에 대해 소개하고 향후 지향점을 밝혔다. SAP 고객 자문부문의 하경남 부문장은 최근 여의도에서 열린 SAP코리아 창
"안전 규격을 알고 있다는 것과 이를 현장에서 구현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필츠코리아(Pilz Korea) 조민상 이사가 지난 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Pilz Safety Seminar Central 2025'에서 현장 실무 기반의 전문 교육 중요성을 강조했다. 필츠코리아는 이날 국제 자격 인증 교육과 실습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