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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월트, 전기·배관 작업 특화 ‘스터드 & 조이스트 드릴’ 2종 출시

20V·60V MAX 라인업으로 협소 공간부터 고부하 작업까지 대응

디월트, 전기·배관 작업 특화 ‘스터드 & 조이스트 드릴’ 2종 출시 - 산업종합저널 기타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의 전문가용 공구 브랜드 디월트가 전기 및 배관 시공 현장에 최적화된 ‘스터드 & 조이스트 드릴’ 2종과 전용 집진기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신제품은 ▲20V MAX 브러쉬리스 소형 스터드 & 조이스트 드릴(DCD444) ▲60V MAX 브러쉬리스 스터드 & 조이스트 드릴(DCD470) ▲로터리 햄머 집진기(DWH303DH) 등 총 3종이다.

‘20V MAX 소형 모델(DCD444)’은 협소한 공간에서의 작업 편의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전장 414mm, 무게 4.2kg의 컴팩트한 디자인에 헤드 부분에는 슬림형 노즈를 적용해 좁은 천장이나 벽체 사이에서도 안정적인 컨트롤이 가능하다.

최대 13mm 척을 채택해 목재는 물론 철재와 플라스틱 등 다양한 자재를 다룰 수 있으며, 홀쏘나 오거 비트 등 배관·전기 작업에 필수적인 액세서리와 호환된다. 작업자 보호를 위해 핸들 부분에는 손가락 끼임을 방지하는 너클 가드를 적용했다.

압도적 파워와 안전성… ‘60V 고성능 모델’
‘60V MAX 모델(DCD470)’은 고부하 작업에 특화된 제품이다. 플렉스볼트 배터리를 기반으로 최대 토크 269N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해 대형 비트를 사용하는 작업에서도 막힘없는 성능을 제공한다.

특히 안전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작업 중 드릴이 자재에 끼어 회전체가 갑자기 튀는 ‘킥백(Kick-back)’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과부하 시 자동으로 작동을 멈추는 ‘E-클러치’ 시스템을 탑재했다. 2단계 속도 조절 기능을 통해 작업 환경에 맞춰 효율적인 운용이 가능하다.

분진 없는 현장… 전용 집진 시스템
함께 출시된 ‘로터리 햄머 집진기(DWH303DH)’는 디월트의 20V 로터리 햄머(DCH273) 전용 제품이다. 타공 시 발생하는 콘크리트 분진을 발생원에서 즉시 포집해 쾌적한 작업 환경을 조성한다. 깊이 조절 버튼을 통해 타공 깊이에 맞춰 집진 헤드를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

디월트 관계자는 “이번 라인업은 파워와 안전성을 동시에 요구하는 전기·배관 전문가들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특성에 맞춘 전문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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