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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버려지는 열, 쓸모없는 찌꺼기?

"이제는 새로운 자원으로 되살릴 시간"

[카드뉴스] “버려지는 열, 쓸모없는 찌꺼기? - 산업종합저널 에너지
[카드뉴스] “버려지는 열, 쓸모없는 찌꺼기? - 산업종합저널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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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버려지는 열, 쓸모없는 찌꺼기? - 산업종합저널 에너지








카드뉴스1_ 한 기업의 ‘버리는 것’이, 다른 기업의 자원이 됩니다.
지금, 산업 현장에서 시작되는 자원순환 네트워크!
최대 20억 원 지원까지 함께합니다.

카드뉴스 2_“왜 이 사업이 필요한가요?”
산업단지 내 기업 간 부산물 연계로 온실가스 감축 + 비용절감
폐열·폐기물을 자원으로 재활용해 순환경제 실현
글로벌 환경규제 대응과 2035 NDC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전략

카드뉴스 3_“누가 참여할 수 있나요?”
내용 요약:
√ 컨소시엄 필수 (공급기업+수요기업 중심, 중간처리 포함 가능)
√ 최소 2개 기업 이상 참여
√ 산업단지 입주 기업 1개 이상 포함
√공급, 중간처리, 수요, 설비, 성과관리기관 등 참여 가능

카드뉴스 4_“무엇을 얼마나 지원받을 수 있나요?”
√ 총 41.5억 원 (평균 과제당 약 8.3억 / 최대 20억 지원)
√ 설비 설치비 최대 70%까지 국고 보조
√ 재자원화 설비 + 온실가스 계측/검증 시스템 구축 가능

카드뉴스 5_“어떤 자원이 순환 가능한가요?”
폐열: 공정에서 남은 열 → 인근 기업의 열원으로
부산물: 공정 부산물 → 원료로 재활용

카드뉴스 6_ “이런 사례가 있어요!”
소각열로 석유화학 공정 열원 공급
→ 연간 온실가스 18,856톤 감축
폐PET를 고기능 섬유 원료로 재자원화
→ 연간 104.9억 원 경제효과, 폐기물 4,320톤 감축

카드뉴스 7_“순환경제는 산업의 미래입니다”
전 세계는 폐기물 없는 공정, 자원순환형 산업구조로 전환 중
순환형 네트워크는 탄소중립 실현 + 산업 경쟁력 강화의 열쇠
지금은 시작이지만, 2035년에는 산업 전반에 새로운 표준이 됩니다

우리의 작은 전환이,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만듭니다.
김보영 기자
cchby@industry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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