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세종로 공원에 위치한 광화전차에서 이용객들이 실감형 콘텐츠를 체험하고 있다. 4일 개관한 광화전차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한 광화시대 프로젝트 콘텐츠 중 하나로, 파노라마 화면과 4차원 탑승형 체험기기를 통해 광화문 광장의 역사와 미래를 만나볼 수 있
설 명절을 앞두고 택배 물류센터가 분주한 모습을 보인다. 서울 마포구 소재의 한 물류센터에 있는 택배들이 자동 분류기인 휠 소터(Wheel Sorter)를 통해 분류되고 있다. 물류센터 관계자는 “현재 명절로 인해 택배 물동량이 증가해 정신이 없는 상황”이라며 “항상 이 기간에는 인력이 부족해
국립중앙박물관에 있는 인공지능(AI) 전시안내 로봇 ‘큐아이’가 관람객에게 전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큐아이는 인공지능(AI) 기술, 챗봇 서비스, 자율주행 시스템을 탑재한 로봇으로, 음성인식 기술을 통해 박물관 내 전시 및 시설에 대한 정보를 안내한다.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등 4가지
22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한 ‘2021 대한민국 과학기술대전’(이하 과학대전)에 등장한 인공지능 로봇이 사람의 움직임에 따라 눈을 돌리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21년 과학융합콘텐츠 개발지원사업’의 성과물인 이 로봇은 노진아
‘2021 제2회 대한민국 드론박람회(KOREA DRONE EXPO 2021)’의 드론 체험장에서 축구공 모양의 드론을 활용한 ‘드론축구’를 한창이다. 행사를 소개한 대한드론축구협회 안흥진 전북지회장은 “드론축구는 축구공 형태의 드론을 조종해 상대 진영 골대에 넣는 방식으로 이뤄진다”고 말했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 중인 ‘2021 국제병원의료산업박람회(K-HOSPITAL FAIR 2021)에서 안내 로봇이 움직이고 있다. 열화상 카메라를 장착한 이 로봇은 체온 측정이 가능하며, 사람의 음성을 인식해 지정된 장소로 안내할 수 있다. 안내 로봇을 선보인 업체 관계자는 “현재는 주로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진행 중인 ‘제26회 국제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이하 KOPLAS 2021)’에서 유동층을 이용한 열세정설비가 전시되고 있다. 유동층이란 일정한 압력으로 공급되는 압축공기에 의해 산화알루미늄 분말이 마치 물의 흐름과 같이 부드럽게 움직이는 것을 말한다. 업체 관계
'제42회 국제환경기술·그린에너지전(ENVEX 2021)'에 참가한 한 기업이 스크린을 통해 이물질을 걸러내는 과정을 시연했다. 스크린은 제진기라고도 하며, 폐수처리장 및 배수펌프장에 설치해 수초나 쓰레기 같은 이물질을 걸러내는 장치를 말한다. 이달 8일부터 서울 코엑스(COEX)에서
8일 서울 코엑스(COEX) C홀에서 개최된 '제42회 국제환경기술·그린에너지전(ENVEX 2021)' 에서는 수중폭기장치 시연이 진행됐다. 이 장치는 수중에 공기를 불어 넣거나 공중에 물을 살포해서 물과 공기를 접촉시키는 방식으로 수질을 개선하는 장치이다. 제품을 시연한 기산수기
조리된 음식을 손님이 있는 테이블까지 전달하는 자율주행 로봇이 늘어나고 있다. 최근에는 다양한 표정, 음성 기능을 더해 재미와 친화력을 갖춘 로봇도 볼 수 있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자율주행 서빙 로봇인 벨라봇(BellaBot)은 SLAM(Simultaneous Localization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