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에너지로 수소가 떠오르면서, 암모니아를 활용한 그린수소 생산 방식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H2 MEET 2022에는 암모니아로 그린수소를 생산하는 기술이 소개됐다. 현장에서 만난 업체 관계자는 “수전해 과정을 거쳐 생산한 수소를 암모니아로 합성해 국내로 들
1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H2 MEET 2022’에는 이동형 수소 충전장비가 전시됐다. 이 제품은 수소 드론이나 지게차, 보트 등 수소 충전소까지 이동이 번거러운 모빌리티 충전에 주로 쓰인다. 업체 관계자는 "다양한 수소 모빌리티가 개발되고 있지만, 수소 공급을 위한 인프라는
글로벌 공급망 위기와 인플레이션 등으로 금속 가격이 상승하면서 금속 자원 재활용에 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15회 폐기물·자원순환산업전(RETECH 2022)에는 금속 자원 재활용 산업과 기술 및 사례 등을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금속 재활용은 폐가전
글로벌 수소산업의 기술 트렌드를 살필 수 있는 ‘H2 MEET 2022’가 31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에서 개최했다. H2 MEET 조직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전시회는 수소 생산, 수소 저장·운송, 수소 활용 분야의 기술 및 제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전 세계 16개국 241개 기업 및 기
스마트건설엑스포(Smart Construction Expo)가 개막한 30일 고양시 킨텍스 8홀에는 '2022 스마트건설 챌린지' 시상식과 함께 수상작들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존이 마련됐다. 기술경연 5개 분야와 일반 국민도 참여할 수 있는 공모 분야 4개로 나누어 진행한 이번 챌린지에는 142팀이 참가했다.
25일부터 27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에서 열린 ’K-PRINT 2022‘에 해외 바이어와 참관객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이들은 기업 부스 관계자로부터 상담을 받거나 관심 있는 아이템에 대해서는 사진 촬영을 하며 최신 프린트 기술을 확인했다. 전시회 참가기업인 ㈜케이피엠
25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K-PRINT 2022’에는 열전사 필름을 출력하는 원단용 프린터가 전시됐다. 현장에서 만난 관계자는 "디자인한 그래픽을 컴퓨터에 입력하면, 이미지 출력과 함께 필름에 핫멜팅 접착제가 도포 되고, 이후 건조까지 마쳐 출력된다"고 했다. 출력한 필름은 열을 가한 후 원
25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K-PRINT 2022’에는 전기신호 방식을 통해 잉크 분사 시 발생하는 분사열을 줄인 잉크젯 프린터가 전시됐다. 전시장에서 만난 관계자는 "기존 레이저 프린터는 원리상 열이 발생할 수밖에 없지만, 잉크젯 프린터는 비교적 열 발생량이 더 적다"고 했다. 전시장에
1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무인이동체산업전시회에 참가한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 중작업용 수중 건설로봇의 모형을 전시했다. 기술원이 내놓은 무게 20톤의 이 로봇은 수심 2천500m 아래로 내려가 작업을 수행한다. 해저 케이블이나 수중 구조물을 설치하고 보수하는 데 쓰인다. 전시장에서
2022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UWC, Unmanned World Congress)가 서울 코엑스에서 17일 개최됐다. 첨단기술을 적용한 미래 산업 및 스마트 국방의 비전을 제시한 이번 행사에는 해양수산부가 처음으로 공동주최기관에 참여, 범정부 행사로 치러졌다. 엑스포 현장에는 육·해·공 무인이동체(원천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