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설주의보가 내려진 13일 오후 서울시 구로역 일대 시민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13일 기상청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눈이나 비가 내릴 것이라 예보했다. 대설주의보는 오후 4시 50분 현재 경기남부(용인)와 강원남부내륙, 강원중·남부산지, 충청권중·북부내륙, 경북북
2022 민관 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성과공유회가 개최된 7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홀에서 개방형 혁신 모델을 발굴한 우수 스타트업 시상식을 진행했다. ‘2022 민관 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대기업과 스타트업간 협업수요를 매칭해 기업간 신기술 및 신제품을 개발하
대설(12월7일)을 하루 앞둔 6일 아침 서울시 구로구 일대에는 눈이 내리고 있다. 기상청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서해상에서 눈구름이 몰려와 서울‧인천‧경기서부와 충남에 비 또는 눈이 내리고, 쌓인 곳도 있겠다고 예보했다. 서울과 경기 북서부는 아침까지, 인천·경기 남부와 충청권, 전북
정부와 민간이 함께 만들어낸 스마트공장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2022 스마트제조혁신대전이 5일 서울 양재동 에이티(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총 70개사가 참가한 가운데 막을 올렸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 제조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2014년부터 민간과 함께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KOMMA)는 1일 서울 여의도 소재 콘래드서울호텔에서 '공작기계인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공작기계인의 날'은 2001년부터 매년 12월 첫째주 목요일을 지정해 기념해왔다. 올해도 정부, 업계, 학계 등 공작기계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작기계산업 발전에
‘2022 붐업코리아 수출상담회’가 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C홀에서 개최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무역수지 개선과 수출 위기 극복을 위해 마련됐다. 3년 만에 재개한 오프라인 상담회는 대규모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국내 중소·중견
21일 디엠지모리코리아는 안양 소재 사옥에서 오픈하우스 2022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공작기계 분야의 디지털화(digitization), 자동화(automation) 추세를 소개하고, 이에 대응하는 공작기계와 솔루션 등을 전시했다. 23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는 디엠지모리의 가공기계와 툴 등을 비롯해
엑소니어스(AxoniusX)가 한국시장에 공식적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이 회사는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인터컨티넬탈호텔에서 한국 시장 진출 발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엑소니어스는 올해 2월 한국지사를 설립하고, 3월에는 글로벌 보안 기업에서 전문성을 강화해 온 정선일 지사장을 한국법인 대
‘모두의 문화재, 세계 속의 K-Heritage!’를 주제로 한 ‘2022 국제문화재산업전(HERITAGE KOREA 2022)’(이하 문화재산업전)이 15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개최했다. 문화재청, 경상북도, 경주시가 주최하고, 국립문화재연구원과 경주화백컨벤션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93개 사가 298
노조미네트웍스(NozomiNetworks) 코리아(지사장 박지용)는 7일 ‘2022 하반기 국내 OT(운영기술) 보안 시장 동향과 국내 전략’에 대한 브리핑 자리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었다. 이날 개최한 노조미 네트웍스 2022 시장 동향 및 국내 전략 발표 기자간담회에서 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