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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이하 화물연대)가 24일 총파업에 돌입했다. 이에 각 지자체는 피해를 막기 위해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24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본부의 무기한 총파업 돌입으로 인한 경계(Orange) 발령에 따라, 비상수송 대책본부장을
한국철강협회 강구조센터(회장·POSCO 유삼 상무)는 23일 건설회관에서 ‘스마트건설·모듈러’를 주제로 '스마트건설의날 with 국제모듈러포럼 2022'를 개최했다. ‘스마트건설’이란 기존의 현장중심, 노동집약적 구조에서 벗어나 BIM 등을 활용하는 건설산업의 디지털화, 제조업 기반의 탈현장
제조 기업의 업무시스템과 생산자동화 국제표준화 논의가 한창이다. 국내에서도 미국, 독일 등 스마트제조 주요 선도국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심도있는 의견을 나눴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하 국표원)은 21일부터 23일까지 국내외 스마트제조 표준 전문가 40여 명이 참여한
최근 한국은 지난 17일 사우디아라비아(사우디)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가 방문한 뒤, 제2의 중동붐이 일고 있다. 당시 방문기간 동안 빈 살만 왕세자는 정부 및 재계 인사들과 만남을 가졌으며, 네옴시티 프로젝트와 관련해 40조 원에 달하는 양해각서(MOU)에 사인했다. 특히, MOU 계약
기계와 중장비 각 분야의 해외 시장성과 판로개척 방법을 알려주는 상담회가 열렸다. KOTRA에 따르면, 수출지원과 판로개척 등 지사화 사업에 관심있는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지난 21일부터 12월 2일까지 미국 시카고와 일본 오사카, 중국 창사, 베트남 하노이, 케냐 나이로비에 근무하는
'기업이 안주에서 벗어나도록 하는 것은 바로 경쟁입니다' 미국 사업가인 존 매키(John Mackey)의 말이다. 우리는 이를 글로벌 전기자동차(EV) 시장에서 목격하고 있다. 제조업체들은 저합금강 같은 고인성 소재를 사용해 더욱 작고 가벼운 EV 변속기를 생산해야 하는데, 기존의 제조 공정에 의
Zoomlion Heavy Industry Science & Technology)가 스마트 단지(Excavation Machinery Smart Park)에서 100% 지능형 제조(Intelligent Manufacturing, IM) 방식으로 첫 굴착기를 성공적으로 생산했다. 산업용 AI, 디지털 트윈 및 산업 인터넷 같은 기술을 활용한 Zoomlion의 IM은 현재 평균 6분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17일 특고압 디지털 보호 계전기 ‘파워로직 P7(PowerLogic P7)’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안정적인 전력 공급은 모든 산업군에서 필수요소다. 그 중 화학단지, 발전소, 데이터센터와 같이 전력 누전이 될 경우 손실이 큰 사업군
테라데이타(Teradata)는 17일 신임 한국 지사장으로 오진욱을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오진욱 신임 한국 지사장은 제조, 통신, 금융 서비스 산업(Financial Services Industry, FSI) 및 공공사업 부문을 포함해 다양한 부문 IT 세일즈 분야에서 20년 이상 전문적인 경험을 쌓아온 인물로, 민간 부문
조용하고 효율적으로 수소를 압축하는 압축기가 개발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기계연구원은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와 공동 연구를 통해 전기화학 반응을 이용해 수소를 압축하는 전기화학적 수소 압축기 개발에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 수소 사회 활성화를 위한 혁신 기술이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