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16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2023 코리아 메타버스 페스티벌 2023(KMF 2023)’에 참가해 디지털 휴먼 품질 개선 기술을 소개했다. ETRI 관계자는 “많은 기업이 디지털 휴먼을 개발‧활용하지만 품질이 아쉬운 경우가 많다”면서 “입력한 영상의 품질을 실시간으로
메타버스 디지털 공간 구축을 전문으로 하는 (주)케이브이알 인터랙티브가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18일까지 열리는 ‘코리아 메타버스 페스티벌 2023 (KMF 2023)’에 참가했다. 개발 중인 ‘메타버스 추모 플랫폼’의 데모 버전을 출품한 해당 업체는 실제 공간 또는 가상의 공간을 3D 공간으로
‘메타버스 페스티벌 2023 (Korea Metaverse Festival 2023, KMF 2023)’에 소방안전 관리자를 위한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방재실 등 건물마다 상주해있는 관리자 대상으로 진행되며, 비상 상황 시 초기 대응하기 위한 취지로 개발됐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화재 시,
메타버스에 공장 설비를 옮겨 이상을 확인한다. 서울 코엑스에서 16일 개막한 ‘2023 코리아 메타버스 페스티벌 2023(KMF 2023)’에 ‘메타버스 팩토리’가 등장해 참관객의 관심을 끌었다. 메타버스 팩토리는 공정 설비와 생산라인을 3D 모델링해 가상공간에 구축한 것이다. 공장 배치를 직관적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코리아 메타버스 페스티벌 2023(KMF 2023)'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렸다. 메타버스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메타버스 대국민 체험관'이 마련된 가운데, 비햅틱스는 택수트(TactSuit)와 택글러브(TactGlove), 택토시(Tactosy) 시리즈
모션캡쳐 전문업체가 코엑스 D홀에서 열린 ‘코리아 메타버스 페스티벌 2023 (KMF 2023)’에 참가해 모션캡쳐 솔루션을 선보였다. 해당 솔루션은 바디슈트, 페이셜, 핑거 전용 3개 장비로 이뤄진다. 먼저, 카메라 없이 어디서든 촬영 가능한 자이로식 바디슈트는 관절마다 부착된 센서를 통해 동작을 디지
인공지능(AI)과 함께 진화하는 메타버스의 산업을 한 눈에 살펴보는 자리가 마련됐다. 16일 서울 코엑스에서 ‘코리아 메타버스 페스티벌 2023(이하 KMF 2023)’이 ‘Again 메타버스, AI와 손잡다’를 주제로 개막했다. 전시회 현장은 선도기업관, 테마관, 대국민체험관, 거버넌스 공동관 등으로 구
유럽연합의 탄소국경조정제도 시행에 이어 ESG 실사 의무화 추진이 가속화되고 있는데도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59%는 ‘공급망 ESG 실사’를 준비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EU를 비롯한 해외 주요국은 기업의 공급망 내 존재하는 인권·환경 위험을 파악하고 예방하기 위하여 인권·환경
1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3 로보월드’에 3중주로 구성된 연주 로봇이 소개됐다. 연주 로봇 시스템은 드럼, 실로폰. 리코더 3개의 악기를 갖고 연주하는 방식으로 현존하는 모든 곡으로 악기를 다룰 수 있다. 편곡 프로그램에 악보를 넣고 디지털 신호를 주고받기 위한 MIDI 사운드를
로봇으로 재활을 돕는 솔루션이 일산 킨텍스에서 14일까지 진행되는 ‘2023 로보월드(ROBOT WORLD)’에 나왔다. 해당 솔루션은 재활치료 단계 중 오버그라운드(Overgrond) 훈련에 초점을 맞춰 개발됐다. 걸음 균형 유지를 위한 휠 기반의 보행보조기(워커, Walker)에 웨어로봇을 결합한 형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