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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Culture] 증강현실과 AI로 재구성하는 인간 삶의 미래

영화 ‘사이트 익스텐디드’는 현대 사회에서 급성장 중인 증강현실(AR)과 인공지능(AI) 기술이 인간의 삶과 정신세계에 어떻게 파고드는지를 현실감 있게 그려낸 작품이다. 주인공 패트릭은 사고로 부모를 잃고 사회적 광장공포증을 겪는 인물로, 기술적 도구인 ‘리프레시’ 앱을 통해 게임화된 일

부품
안선기 기자
2025.09.17

[데스크칼럼] “검증된 경력, 리스크 회피…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은 어디로”

하반기 채용의 문은 더 단단해졌고, 그 문을 여는 열쇠로 ‘A.C.E’라는 이름이 붙었다. 인공지능(AI), 소통 능력(Communication-fit), 직무 전문성(Experience). 대한상공회의소가 500여 개 기업을 상대로 진행한 조사 결과, 이 세 항목은 이제 기업이 인재를 가늠할 때의 공통분모가 되었다.

전기
안영건 기자
2025.09.16

커넥티드카 1400억원 투입 글로벌 패권 조준

커넥티드카 산업이 완성차를 넘어 중소기업과 정부가 공조하는 거대 지능형 생태계로 진화했다. 기술 표준 선점과 공급망 주도권을 쥐기 위한 전략적 민관 협력 모델이 국가 경쟁력의 핵심 변수로 부상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5일 국회 정책 토론회에서 차세대 모빌리티 발전 전략을 공유했다. 박

전자
박성하 기자
2025.09.16

[뉴스그래픽] 채용 시장 판도 변화 AI 역량 생존 잣대

정량적 스펙 중심의 채용 공식이 파기됐다. 인공지능(AI) 활용 능력과 현업 즉시 투입 가능 여부가 인재 선발의 절대적 기준으로 급부상했다. 기계와 공생하는 역량을 갖춘 자만이 경쟁 우위를 점하는 혹독한 선별기가 시작됐다. AI 활용 능력 최우선 및 정성적 가치 퇴조 대한상공회의소가 5

FA
허은철 기자
2025.09.16

[글로벌 산업 트렌드] AI·로봇·디지털 트윈, 글로벌 제조업 혁신 가속

미국·유럽·아시아 제조업체들이 인공지능(AI), 로봇, 디지털 트윈을 기반으로 생산공정 자동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예측 유지보수, 자율 운반 로봇, 시각적 품질 검사 같은 AI 솔루션이 품질 관리와 생산성 향상에 동시에 기여하고 있다 (Business Insider). Bausch + Lom

FA
김보영 기자
2025.09.16

[움짤뉴스] 쉴드원, ‘S캡’ 소화시스템 선봬…전기차 화재 대응 강화

쉴드원이 10일 경기 고양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K-BATTERY SHOW 2025)'에서 에스캡(S캡) 전자동소화시스템을 시연했다. 화재 발생 시 연기·열을 감지하면 천장에 설치된 진압시스템이 해당 구역으로 이동한다, 이후 시스템이 하강해 화재 구역을 차단하면 쉴드원의

에너지
안선기 기자
2025.09.12

[움짤뉴스] 배터리 팩 제조 화재, ‘자동 침수조’로 진압

일산 킨텍스에서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린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K-BATTERY SHOW 2025)’에 ‘배터리팩 자동 침수조’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차전지 화재 대응 솔루션 기업 지이브이알(GEVR)이 선보인 장비로, 배터리 팩 및 내부 자재 제조 환경의 안전을 위해 개발됐다.

에너지
안선기 기자
2025.09.12

[심층기획] “기술을 지켰다면, 사업은 무너지지 않았다”

기술을 빼앗겼다는 확신이 들었을 때, 그는 너무 늦었음을 깨달았다. 함께 개발하자며 도면을 요청한 상대는, 이후 연락을 끊었고 몇 달 뒤 유사한 제품을 출시했다. 계약서에는 권리 귀속 조항이 없었고, 그가 증거라고 주장한 파일은 상대 기업의 서버에 있었다. 법원은 입증 부족을 이유로

부품
박성하 기자
2025.09.12

[뉴스그래픽] 韓 스마트폰 시장 반등 S25·AI가 견인

국내 스마트폰 시장이 삼성전자 갤럭시 S25 시리즈의 흥행과 소비 심리 개선에 힘입어 강력한 반등세에 진입했다. 프리미엄 기기가 성장을 주도하는 상황에서 하반기 생성형 인공지능(GenAI) 기술이 시장의 핵심 승부처로 부상할 전망이다. 시장조사업체 한국IDC에 따르면 2025년 2분기 국내

전자
조준상 기자
2025.09.12

글로벌 수출 전초기지 변신 K-산업단지 킨텍스 집결

과거 제조 중심의 생산 기지였던 산업단지가 첨단 기술과 수출이 결합한 글로벌 혁신 거점으로 탈환에 나섰다. 10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막을 올린 제1회 대한민국 수출박람회(KICEF 2025) 현장에는 국내외 300개 기업과 110여개 글로벌 바이어, 벤처캐피털이 결집해 산업단지 기반의 새로운 수출

전자
박재영 기자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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