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연구원(원장 나승식, 이하 한자연)이 16일 서울 강남 코엑스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제15회 자산어보’를 개최했다. 올해 모빌리티 산업의 주요 이슈를 결산하고, 2025년 시장 전망과 대응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나승식 한자연 원장, 김효선 산업통상자원부 서기관,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17일 서울 마포구 소상공인 디지털교육센터에서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경제·사회 전반에서 디지털 기술 도입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지만, 소상공인의 기술
경제6단체는 17일 공동성명을 통해 “국회증언법이 충분한 논의 없이 본회의를 통과한 것에 깊은 우려를 표명한다”며 재의를 요구하고 신중한 검토를 촉구했다. 경제6단체는 지난달 2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국회증언법)’에 대해 “기업 경영활
정부가 석유화학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구체적인 내용이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17일 금융위원회와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는 서울경제와 매일경제의 보도에 대한 설명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앞서 서울경제는 정부가 전남 여수시를 ‘산업위
중앙아메리카의 한 육상 유전에서 크로네(KROHNE)의 OPTIFLUX 4300 C 전자식 유량계가 적용돼 생산수 유량을 정확하게 측정하면서 분리 공정의 효율을 개선한 사례가 보고됐다. 이 유량계는 유지보수 부담을 줄이고 공장 가동 시간과 운영 비용 절감을 도운 솔루션으로, 석유 및 가스 산업에서
IT 시장분석 및 컨설팅 기관 한국IDC는 최근 보고서에서 국내 데이터센터 운영의 주요 도전과제로 ▲숙련된 노동력 부족 ▲공간 제약 ▲보안 및 규제를 지목했다. 급증하는 데이터센터 수요에도 불구하고 인력난과 수도권 집중 현상, 보안 강화 필요성이 시급한 해결 과제로 떠올랐다. 데이터센터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서울대학교가 식물·농업과 전자·바이오공학을 융합해 인류의 먹거리 문제 해결을 모색하고 있다. 17일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린 ‘제1회 식물-전자공학 융합 심포지엄’은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기술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누적 자동차 수출액이 648억 달러를 기록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동기 기준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기존 최고 기록은 지난해 같은 기간의 645억 달러다. 11월 자동차 수출액은 56.4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3.6% 감소했으나 역대 11월 중 두 번째로
인공지능(AI) 반도체를 탑재한 국산 자율비행 드론이 악천후 속 시험비행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농업 및 물류 분야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입증했다. 농업용 드론 제조기업 인투스카이(대표 정선웅)는 지난달 28일과 29일 경기도 안성에서 자율비행 기술을 적용한 농업용 방제 드론 ‘반디 S20’의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다중 로봇 협업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이상상황 탐지 기술을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기술은 산업현장의 근로자와 설비 안전을 유지하고, 사고를 예방하는 데 효과적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연구진은 안전순찰로봇과 감독순찰로봇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