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6일부터 28일까지 일정으로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Electric Power Tech Korea 2023, EPTK 2023)'가 개최됐다. 한국전기기술인협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 전력보호 솔루션으로 무정전전원장치가 전시됐다. 해당 업체 관계자는 "대규모 데이터센터나 공장 등에서 전력공급이 끊
전기자동차 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리튬, 코발트, 니켈 등 2차 전지 핵심 광물 확보가 주요 이슈로 떠올랐다. 미국의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 이어 유럽의 핵심원자재법(CRMA) 초안이 공개되며 핵심 광물의 글로벌 공급망 경쟁은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다. 이에 배터리 산업 및 핵심소재 공
코로나19는 우리 생활은 물론 산업계 전반을 뒤흔들어 놓았다. 마이스(MICE) 산업도 코로나19로 난항을 겪었다. 국내전시회 및 글로벌 규모의 오프라인 행사는 해외 판로개척이 어려워짐에 따라,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언택트(Untact, 비대면)’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팬데믹으로
산업연구원과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이 25일, ‘통계로 바라본 한국 기업의 혁신 현황 진단과 정책 방향 모색’이라는 주제로 산업·과기 혁신정책 포럼을 진행했다. 포럼에서는 유호석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SPRI)산업정책연구실장, 이정우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R&D혁신연구단 연구위원, 이상
#, △△건설현장 책임자(안전책임자)가 점심시간 이후 오후 작업 전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과정에서 타워크레인 조종사 A씨의 음주 정황을 포착하고, 음주 측정기를 통해 이를 확인했으며 이후 현장에서 퇴출 조치했다.정부가 지난달 15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전국 건설현장 672개를 대상으로 타워크
경기도가 2026년까지 원전 6기 규모인 9GW(기가와트)의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을 확충하고 공공기관은 100% 신재생에너지를 사용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2021년의 5.8%에서 2030년 30%까지 높이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40% 감축하겠다는 계획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4
정부는 중국 내 한국 반도체 공장의 기술 업그레이드를 허용하는 조건으로 해당 공장의 철수‧매각에 관해 미국과 논의한 바 없다고 밝혔다. 조선일보 24일자 뉴스는 한미가 미국의 반도체법으로 제한받았던 중국 내 한국 반도체 공장의 첨단 기술 업그레이드를 한시적으로 허용하되, 철수할 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최근 올해 1분기 '이달의 소상공인'을 선정했습니다. 본지는 소공인 부문에서 선정된 의류 제조업체 ‘비에파(VIEPA)’의 윤순민 대표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비에파는 3D모델 기술을 활용해 해외수출용 디자이너 브랜드, 고가의류 브랜드를 위탁제작하는 등 해외에서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2023 ICPI Week (국제 제약·화장품위크)'에 AI와 로봇을 기반으로 한 로봇물류 자동화 솔루션이 전시됐다. 입·출고, 디/팔렛타이징, 소팅 등 동선에 맞춰 자동화된 물류센터 현장을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의약품·바이오·화장품 관련 전공정에 걸친 제품
적외선 원거리 무선충전 기술을 소개한 ‘크리터스(CREATUS)’가 ‘월드 IT 쇼 2023(WORLD IT SHOW 2023, 이하 전시회)’에서 참관객의 관심을 끌었다. 충전 솔루션은 적외선을 생성하는 ‘트랜스미터’와 적외선을 받아 전기를 만드는 ‘리시버’로 구성된다. 트랜스미터는 리시버의 위치를 자동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