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신기술 및 신제품을 한 자리에 모은 '2023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EPTK 2023, Electric Power Tech Korea 2023)'가 서울 강남구 코엑스 C홀에서 열렸다. 26일부터 28일 사흘간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18개국 210여 개 업체가 참여해 전기전력설비, LED 조명산업, 발전·원자
차세대 전력전송 기술인 ‘초고압 직류송전(HVDC, High Voltage Direct Current)’ 분야 전력기기의 성능을 시험하고 검증하는 세계적 규모의 시험인프라가 국내에 구축된다. 전력기기에 대한 국제공인 시험인증 기관인 한국전기연구원(KERI)이 26일 창원본원에서 ‘HVDC 시험인프라 구축사업
리튬이온배터리의 안전성 문제가 표면으로 떠오르면서 안전성과 에너지 밀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전고체 배터리’가 차세대 전지로 주목받고 있지만, 기술적 어려움과 생산 기술 부족으로 상용화까지 오래 걸릴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김경수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차세대전지연구센터 책임은 “
북미 전기차 시장이 빠르게 확대됨에 따라 배터리 수요도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국내 배터리 업계가 북미 시장을 주시하는 가운데, 북미 배터리 수요 증가의 최대 수혜국이 한국이 될 것이란 예상이 나왔다. 정원석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25일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열린 ‘K-배터
“나 대신 글을 써주고, 영어를 번역해 준다는 것만으로 세계가 왜 이렇게 난리일까요? 성신여대 이시한 교수가 26일 서울디지털재단이 진행한 ‘서울시민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챗GPT, 메타버스 특강’주제의 오프라인 특강에서 이같이 화두를 던졌다. 이날, ‘GPT제너레이션:ChatG
대한상공회의소는 지난 17일 ‘국내 탄소 포집·활용·저장 기술(CCUS) 현황과 과제’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최태원은 “현재 세계 주요국들은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주요 핵심기술로 CCUS에 주목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CCUS는 화석연료 사용 과정에서 배출되는 탄소를
서울디지털재단(이하 디지털재단)이 26일 대방동 서울여성가족재단 아트홀봄에서 ‘서울시민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챗GPT, 메타버스 특강’을 주제로 오프라인 특강을 진행했다. ‘일상 속 궁금증 해결을 위한 ChatGPT 활용방안’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 디지털재단 최효민 선임은 크게 업무,
일본은 국토면적이 작어 국민들의 생활 공간이나 생산 공간이 제한적이다. 특히, 물류 산업은 공간에 대한 수요가 높아 물류 기업의 어려움을 겪는 대표적인 사례다. 창고나 장비, 인력, 적재물을 차량에 배차하는 과정까지 공간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일본 물류기업은 그래서 사무실이나 생산 공간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6일 개막한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Electric Power Tech Korea 2023, EPTK 2023)'에 한국전기안전공사(KESCO)가 참여해 전기안전교육 등 역할 홍보에 나섰다. KESCO 전기안전교육원은 공사 직원들과 신청을 통해 접수한 외부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전기안전 관련 이론 및 실습
"휘발성 유기화합물이 감지되었습니다. 유해가스 노출에 주의하세요."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Electric Power Tech Korea 2023, EPTK 2023)'에 소개된 스마트 안전 시스템이 사이렌 소리와 함께 안내 멘트를 내보냈다. 이를 소개한 관계자는 "작업자가 가스 안전 마스터를 들고 현장(밀폐공간)에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