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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부터 판로개척까지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는 중소기업 제품의 유통·판로 다변화와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2023년 경기도 중소기업 마케팅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술과 품질은 우수하지만, 판로개척·홍보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사진 촬영과 제품 소

동향
김아라 기자
2023.03.22

시진핑, 러시아 방문 '새로운 비전' 제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지난 20일 러시아 매체에 실은 기고문을 통해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함께 미래 한 시기의 중·러 전면적 전략 협력 동반자 관계 발전을 위한 새로운 비전과 새로운 청사진, 새로운 조치들을 구상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Forging Ahead to Ope

동향
박미령 기자
2023.03.22

[카드뉴스]“로봇이 배달도 대신 해준다?”...첨단로봇 규제혁신 개선

“배달 서비스 비용 부담, 줄일 수 있을까요?” 편의점을 운영하는 A 씨는 최근 편의점 PD의 권유로 로봇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A씨는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감소로 배달 서비스 비용이 부담스러워 로봇 배송으로 전환, 고민을 해소했습니다. 정부는 신(新) 산업 육성을 위해 첨단로봇 규

정책
황예인 기자
2023.03.22

워터코리아, 개막식서 물 관리 유공 포상

물관리 유공 포상식이 21일 한국상하수도협회 주관의 ‘국제물산업박람회(2023 WATER KOREA)’(이하 박람회) 개막식 부대행사 일환으로 열렸다. 한국상하수도협회는 이날 물산업 발전에 공이 큰 울산광역시 지방행정주사 하혜정 주무관, 제주대학교 김진근 교수에 대해 각각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전시회
황예인 기자
2023.03.21

[산업VIEW] 상수도 분야 연구기관들의 성과 공유

상수도 분야 연구기관들의 연구성과를 발표 및 공유하는 ‘상수도 연구 발표회’(이하 발표회)가 21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 2전시장에서 개최했다. 발표회에는 특·광역시 상수도 연구기관과 공공기관, 민간기업, 학회, 대학 관련학과, 전국 상수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정

전시회
김아라 기자
2023.03.21

[산업지식퀴즈]탄성이 우수한 고성능 플라스틱인 ‘이것’은?

‘이것’은 강철보다 강하고 알루미늄보다 가벼운 플라스틱 소재입니다. 미국 듀폰(Dupont) 사가 ‘금속에 도전하는 플라스틱’을 개발하면서 1960년부터 생산 판매를 시작했죠. 금속 및 세라믹 소재를 대체할 수 있는 플라스틱 소재로, 100°C 이상 150 °C 미만의 고온 조건에서 사용할 수

소재
황예인 기자
2023.03.21

물 산업 전시회 ‘2023 WATER KOREA‘ 개막

국내 최대 규모의 물 산업 전문 전시회인 국제물산업박람회(2023 WATER KOREA)가 21일 일산 킨텍스(KINTEX) 제2 전시장에서 막을 올렸다. 이번 전시회는 기업 160여 개사가 600개 부스 규모로 참가해 물 산업 분야의 기술 및 제품을 선보인다. 개막식에서 한국상하수도 협회 강기정 협회장은

전시회
황예인 기자
2023.03.21

플라스틱 산업의 지속가능성, “인프라부터 갖춰야”

플라스틱은 가공이 쉬우면서도 가볍고 저렴해 주요 산업재로 활용된다. 하지만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지목돼 반드시 퇴출하거나 사용량을 줄여야 하는 환경폐기물로 여겨지기도 한다. 최근 전 세계 산업계 최대 이슈는 ‘지속가능성’이다. 온실가스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탄소중립과 더불어,

전시회
전효재 기자
2023.03.21

대중교통 마스크 해제 첫날…“아직은 마스크가 편해요”

오늘부터 대중교통수단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대다수 시민들은 정부 발표 이전과 크게 다른 모습이 보이진 않았다. 질병관리청은 지난 1월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를 조정한 이후에도 방역 상황이 안정적으로 지속되고, 자율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하는 시민

기타
전효재 기자
2023.03.20

[산업VIEW] 환경부, 수도권 지역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관심’ 발령

환경부가 20일 수도권(서울·인천·경기) 지역에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 환경부는 이번 초미세먼지 고농도 상황은 전일 잔류한 미세먼지와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대기 정체로 축적돼 발생했다면서, 오전 6시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

동향
김지성 기자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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