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2일 ‘중견기업 업종별 협의회(이하 협의회)’ 출범하고, 자동차 업종을 시작으로 업종별 릴레이 비대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중견기업내 동종·이종 기업간 연대와 협력을 활성화하고, 애로․건의사항 및 이슈를 체계적으로 정책에 반영하
올 하반기부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경기도가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고용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자금 수혈에 나서기로 했다. 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의 ‘2020년도 하반기 중소기업 육성자금’ 운용계획을 발표하면서, 올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시설투자에 대한 수요는 감소한 반면
자동차 제작업체가 2021년부터 2030년까지 연도별로 달성해야 하는 ‘자동차 평균 온실가스·연비 기준’이 포함된 ‘자동차 평균에너지소비효율·온실가스 배출허용기준 및 기준의 적용·관리 등에 관한 고시’ 일부 개정안이 60일간 행정예고에 들어갔다.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자
최근 집중호우 등으로 인해 산사태나 보강토 옹벽이 붕괴하는 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 경기도는 비탈면 등 재난취약시설물 안전점검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적용한다. 3D 스캐너를 활용해 옹벽의 기울어짐을 정밀측정 한다거나, 드론으로 촬영한 영상을 분석해 현장에 가지 않고도 사전 위험정도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2021년 예산안을 2020년(본예산 13조3천640억 원) 보다 3조9천853억 원 증가(29.8%증가)한 17조3천493억 원으로 편성, 국회에 제출키로 했다. 중기부는 2021년 예산안 편성과정에서 세계경제의 디지털 경제로의 급격한 변화에 맞추어 '혁신벤처와 스타트업이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채용시장이 위축된 가운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기업들이 추구하는 인재상도 함께 바뀌고 있다. 변화와 혁신, 창의성을 많이 요구하는 기업은 과거 획일화된 인재상보다는 급변하는 사회에 바로 적응할 수 있는 재원을 채용는 경향이 강하다. 스타트업을 비롯해
주요 경제국이 국가어젠다로 ‘디지털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코로나-19(COVID-19)의 상수화(常數化)로 인해 이제는 ‘포스트(Post) 코로나’를 넘어 점차 ‘코로나 공존(With)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각국이 새로운 국가 어젠다를 설정하면서 경제회복은 물론 경제발전
*[OUTLOOK]에서는 KOTRA 직원과의 인터뷰를 통해 국가별 주요 산업과 동향을 소개한다. 네 번째 국가는 영토 면적이 세계 1위인 러시아다. 정치적 이슈는 경제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곤 한다. 러시아 경제 역시 마찬가지다. 2014년경부터 크림반도 강제 합병에 따라 서방국가의 제재를 받아온 러시아는
제조업 8월 업황BSI는 66으로 전월에 비해 7p 상승했다. 다음달 업황전망BSI(68)도 전월에 비해 7p 올랐다. 불확실한 경제상황의 비중이 가장 높고, 수출부진과 내수부진이 그 뒤를 이었다. 28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자금부족 비중은 전월에 비해 많아(+1.5%p)진 반면, 수출부진 비중은
유럽연합(EU)이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그린산업을 육성한다. 한국판 뉴딜의 지원을 받는 친환경 국내 기업이 EU 시장 진출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다. 한국무역협회 브뤼셀지부가 발표한 ‘포스트 코로나, EU의 그린경제 가속화와 시사점’에 따르면, EU 각국 정상은 지난 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