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지난 4일 열린 중소기업 성과 간담회에서 중소·벤처기업 대표들을 만나 코로나 이후 급격한 환경변화에 따른 중소벤처기업의 역할과 대응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그동안 중기부 R&D를 통해 기술역량을 축적한 유망 중소벤처기업으로 코로나 위기 극복에 앞장
‘2020 경기환경산업전’이 오는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경기환경산업전’은 대기·물·에너지·자원순환 등 환경 전 분야에 걸쳐 300여 개의 우수한 환경 장비와 제품, 기술 등을 소개하고 미래 환경산업의 신기술을 선보이는 자리로 환경부, 국토교통부, 동
기존 공공기관에서 확인하던 ‘벤처기업 확인제도’가 민간 확인으로 전면 개편된다. 벤처기업 확인 유효기간 역시 2년에서 3년으로 확대된다.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벤처기업의 확인제도와 유효기간 연장 ▲벤처투자자 확대 및 벤처기업 창업 휴직 확대 등을 내용으로 하는 '벤처기업육성에
지난해 하반기 산업소분류(232개)별 취업자 규모는 ‘음식점업’ 172만3천 명(6.3%), ‘작물재배업’ 135만5천 명(4.9%), ‘비거주복지시설운영업’ 108만8천 명(4.0%) 순으로 많았다. 전년동기대비 취업자 증감 여부를 보면, ‘비거주복지시설운영업’에서 13만7천 명, ‘음식점업’에서 8
'중국문화산업연도발전보고2020'이 발표한 올해 중국의 10대 트렌드 중 하나로 '야간 경제'가 부상하고 있다. 야간경제란 오후 7시부터 다음날 새벽 6시까지 이루어지는 모든 경제 활동을 말하며, 3차 서비스 산업 위주로 이뤄졌다. 이같은 ‘야간경제’가 활성화하면서 한국 기업들이 이 시장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경찰청(청장 민갑룡) 4개 부처는 ‘자율주행 기술개발 혁신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친환경차 분야 R&D사업의 예타 통과(지난해 3월)에 이어 자율차 분야까지 대규모 R&D
한국의 1분기 GDP 성장률이 전기대비 -1.4%를 기록하며 금융위기 당시였던 2008년 4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코로나19의 여파가 고스란히 반영됐고, 민간소비가 큰 폭으로 감소(전기비 -6.4%, 전년동기비 -2.4%)했다. 대신증권의 ‘고비를 맞을 2분기 한국 수출’ 보고서에 따르면, 민
5세대(5G) 이동통신,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한 새로운 드론서비스가 개발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DNA+드론 기술개발사업(올해부터 2024년까지 총 480억 원) 선정평가 결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하 ‘ETRI’) 주관 컨소시엄을 최종
어릴적 만화영화에서나 봤던 변신로봇, 혹은 조립식 장난감이었던 로봇이 이제는 일상생활에, 그리고 산업현장에 밀접하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산업용로봇은 의료, 건설, 탐사, 생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람과 긴밀히 협력하여 같이 일하고 있습니다. 단순 반복적인 작업을 수행함으로써 작
코로나19로 인해 세계는 대규모 경제봉쇄(Great Lockdown)에 진입한 세계 경제는 붕괴의 크기와 속도가 지금까지 우리 삶에서 경험했던 어떤 것과도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세계 대부분의 국가에서 올 하반기에는 코로나19가 회복된다는 가정 하에 4월 세계경제 전망에서 2020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