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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그래픽] 2019년 하반기 지역별고용 취업자 '소매업' 가장 많아

임금근로자 ‘제조업’ 393만 9천 명, 비임금근로자 ‘농림어업’ 142만 1천 명

[뉴스그래픽] 2019년 하반기 지역별고용 취업자 '소매업' 가장 많아 - 산업종합저널 동향

지난해 하반기 산업소분류(232개)별 취업자 규모는 ‘음식점업’ 172만3천 명(6.3%), ‘작물재배업’ 135만5천 명(4.9%), ‘비거주복지시설운영업’ 108만8천 명(4.0%) 순으로 많았다.

전년동기대비 취업자 증감 여부를 보면, ‘비거주복지시설운영업’에서 13만7천 명, ‘음식점업’에서 8만7천 명 증가했고, ‘건물건설업’에서 6만4천 명, ‘일반교습학원’에서 3만3천 명이 줄었다.

통계청의 '2019년 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취업자의 산업 및 직업별 특성' 동향을 보면, 산업중분류별 취업자는 ‘소매업(자동차제외)’ 219만4천 명, ‘음식점 및 주점업’ 214만8천 명, ,‘교육서비스업’ 187만 5천 명 순으로 집계됐다.

연령계층별로 보면, 15~29세는 ‘음식점및주점업’, 30~49세는 ‘교육서비스업’, 50세이상은 ‘농업’이 가장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임금근로자는 ‘제조업’ 393만 9천 명, 비임금근로자는 ‘농림어업’ 142만 1천 명으로 나타났다.

종사상지위별로 산업대분류별 취업자 규모를 살펴보면, 임금근로자는 ‘제조업’ 393만9천 명, ‘도매 및 소매업’ 230만7천 명, 비임금근로자는 ‘농림어업’ 142만1천 명, ‘도매및소매업’ 132만6천 명 순의 분포를 보였다. 직업소분류별 취업자는 ‘경영관련사무원’ 235만5천 명, ‘매장판매종사자’ 194만7천 명 순으로 조사됐다.

직업소분류별 취업자는 ‘경영관련사무원’ 235만5천 명, ‘매장판매종사자’ 194만7천 명, ‘작물재배종사자’ 127만 명으로, 남자는 ‘경영관련사무원’, ‘자동차운전원’ 순으로, 여자는 ‘매장판매종사자’, ‘경영관련사무원’ 순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직업중분류별 취업자는 ‘경영및회계관련사무직’ 397만4천 명, ‘매장판매및상품대여직’ 198만 명 순, 직업중분류별 취업자는 ‘경영및회계관련사무직’ 397만4천 명, ‘매장판매및상품대여직’ 198만 명, ‘조리및음식서비스직’ 165만4천 명 순이다.
박재영 기자 기자 프로필
박재영 기자
brian@industry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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