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기획

산업별 여성고용 비율, 금속과 운송장비 분야 ‘최저’

고용노동부 '적극적 고용개선 전문위원회'는 올해의 적극적 고용개선조치(AA)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적극적 고용개선조치(AA) 대상 총 2천486개사(공공 340개사, 지방공사․공단 151개사, 민간 1,995개사)의  2020년 여성 근로자 비율은 37.69%, 관리자 비율은 20.92%로, 제도가 시

동향
윤성준 기자
2020.12.04

중소기업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수요 몰려

비대면서비스 바우처 신청 조기 마감한 결과, 총 10만1천146개 업체가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비대면 서비스 수요가 크게 늘고 있는 것인데, 시간이 지나면서 일평균 신청 신청기업수가 약 5배 증가했다. 중소기업의 수요가 가장 높은 분야는 재택근무 서비스다. 결

동향
박재영 기자
2020.12.01

북중무역 3분기, 전년대비 '뚝' 코로나19로 인한 감소폭 더 커

올해 3/4분기(누계) 북중무역은 5.3억 달러로 전년대비 73% 마이너스 성장했다. 코로나19로 인한 국경봉쇄, 거래제한으로 2월 이후 무역이 급감했으며, 연중 잠시 회복세가 있었으나 7월부터 국경검역을 재강화해 급감세가 이어지고 있다. 3/4분기 누계 북한의 대중국 주요 수출입 품목은 코로나로

동향
신수정 기자
2020.12.01

“4차산업혁명 시대 산업단지를 살려라”

“노동집약형, 첨단산업으로의 업종전환 통해 이탈 막는다” 현재 경기도 내 제조업체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13만2천785개(전국 30.3%)의 제조업체가 소재해 있고, 이중 21.7%인 2만9천86개 기업이 산업단지에 입주해 있다. 2018년 기준 경기도 산업단지 총 생산액은 약 209조7천억 원으로

정책
신수정 기자
2020.11.26

코로나19 위기에도 한국 국제특허출원(PCT) 역대 최고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가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은 오히려 국제 출원이 늘고 있다. 특허청에 출원한 PCT 출원량(10월 기준)은 전년 동기대비 3.7% 많아진 1만5천231건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올해 연간 PCT 출원량도 역대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예상된

동향
안호진 기자
2020.11.24

산업재해보상보험법 등 6개 개정 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국회 본회의에서 ▲육아휴직 분할횟수를 현행 1회에서 2회로 확대하는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 ▲생활안정자금 융자 사업 등의 대상을 다양한 형태의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등까지 확대하는 '근로복지기본법'일부개정안 및 ▲무급으로 종사하는 중소기업 사업주

동향
김지성 기자
2020.11.23

스타트업, 제조 경험 부족 시제품 제작·양산화 단계서 좌절

최근 일본 스타트업계에서는 소프트웨어와 인터넷 서비스 일변도에서 벗어나 직접 제조에 뛰어드는 하드웨어 스타트업(제조벤처) 등장이 두드러지고 있다. 하드웨어 스타트업(제조벤처)는 제조 관련 경험 부족으로 겪는 양산화 단계에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를 중소 제조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극복

동향
신수정 기자
2020.11.20

'제조대국 중국'은 옛말, 이제는 '빅데이터 대국'

글로벌 빅데이터 시장 규모가 2015년~2020년 중 연평균 20% 수준으로 성장하여 올해에는 약 560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의 빅데이터 시장은 글로벌 성장률보다 크게 높은 연평균 35.7%로 급성장하고 있으며, 올해 기준 시장규모가 84.7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동향
신수정 기자
2020.11.19

바이든 당선 변화하는 북미 정세, 한국 자기주도형 대외정책 추진해야

바이든 행정부는 트럼프의 미국 일방주의에서 벗어나 전통적 자유주의를 시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중 관계와 미북, 미일, 미러 사이에 한국은 자기주도형 대외정책 추진이 필요해 보인다. 미국 바이든 대선 승리가 한국에 미칠 영향을 분석한 경기연구원의 '2020 미국 대통령 선거: 한국에

동향
신수정 기자
2020.11.18

코로나19가 키운 경제 침체, 회복 열쇠는 '구조적 유연성'

코로나발 경기 침체 현상이 더블딥 가능성은 낮지만 구조적 유연성 여부에 따라 경기 회복 속도는 차이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다. 근본적인 체질개선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대한상공회의소가 16일 거시경제분야 권위자인 조동철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를 초청해 ‘코로나 충격과 경제전망 시나리오

동향
윤성준 기자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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