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탄소산업계의 질적 향상을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되는 ‘한국탄소나노복합재연구조합(CANCRA, 이하 조합)’이 창립 첫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9월 첫 창립총회를 개최한 조합은 올해 1월 법인등기를 완료한 데 이어 19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 스포타임에서 열린 정기총회를 통해 본격적인
피치에이아이(P2ACH AI)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17일 개최한 ‘AWS 유니콘 데이 2026’에서 오프라인 광고의 효과를 AI(인공지능)을 통해 데이터로 측정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시했다. 솔루션은 카메라로 취득한 데이터를 엣지 디바이스에서 비식별화 로그데이터로 변환해 서버로 전송하는
에코프로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11일 열린 ‘인터배터리 2026(InterBattery 2026)’에 개발 중인 전고체 배터리 소재를 선보여 참관객의 관심을 모았다. 에코프로는 폴리머계나 산화물계 대비 에너지 밀도가 높은 황화물계 전고체 배터리 소재를 개발하고 있다. 핵심 원료인 황화리튬(L
‘배터리 산업’이라고 하면 대부분 전기차를 연상하기가 십상이었다. 그러나 전기차 시장의 케즘 현상이 이어짐에 따라 배터리 업계는 전기차를 넘어 또 다른 시장을 찾아 외연 확장에 나서고 있다. 산업통상부 주최, 한국배터리산업협회‧코엑스‧코트라 공동 주관으로 11일 개막한 ‘인터배터리(
혁신적인 기술력을 갖고 있지만 고객사 확보와 이를 통한 수익 창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에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이 새로운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 AW 2026의 부대행사로 6일 열린 ‘AW 오픈이노베이션 라운드’는 6개 참가 기업이 대‧중견기업과의 사업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 (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이라는 주제 하에 개막 이틀째를 맞이한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이 다양한 형태의 컨퍼런스와 세미나를 통해 전시회의 깊이를 더하고 있다.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코엑스의 3층 컨퍼런스 룸에서는 참
제조업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요소로 디지털화와 자동화가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AI를 기반으로 하는 제조업의 지향점인 자율제조와 관련된 기술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장이 마련됐다. 코엑스와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한국머신비전산업협회, 무역협회 등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글로벌 반도체 장비기업 ASM이 국내 최대 반도체 전시회에서 인재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소통에 나선다. ASM은 11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세미콘 코리아 2026’에 참가해 채용 설명회와 현직 엔지니어 멘토링 등 다양한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부스 2층 통
인공지능(AI)이 점화한 반도체 산업의 슈퍼 호황, 이른바 ‘메가 사이클(Mega Cycle)’의 열기가 서울을 뜨겁게 달군다. 글로벌 칩메이커부터 소재·부품·장비 기업까지, 반도체 생태계의 모든 플레이어가 한자리에 모여 기술의 내일을 논하는 거대한 장이 열렸다.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
인공지능(AI)과 데이터센터의 폭발적인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할 것이라는 전망이 잇따르는 가운데, 에너지 업계가 전력망 효율화의 열쇠인 ‘에너지저장장치(ESS)’와 ‘분산에너지’에 주목하고 있다. 한국전기산업진흥회와 산업일보는 4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6 에너지플러스 컨퍼런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