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지난 2월, 수출 플러스 전환, 한국판 뉴딜 선도, 첨단산업 강국 도약, 탄소중립 에너지 혁신, 글로벌 연대·협력 등 5가지를 핵심 추진과제로 선정하며, 경제회복 속도를 높이고, 산업 구조를 혁신해 '제조강국'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런 내용을 중심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다 보면 발열 현상을 느낄 수 있다. 이는 전기가 흐를 때 이동하는 전자가 원자와 충돌해 열을 만드는 전기저항 때문이다. 반면, 임계 온도 이하에서 전기저항을 받지 않는 물질이 있다. 바로 초전도체다. 강남 코엑스(COEX)에서 7일부터 사흘간 열린 ‘2021 한국전기산업대
환경부 소속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최근 석유화학산업단지 인근의 주민들이 해당 사업장을 대상으로 차량 오염피해 배상을 요구한 분쟁사건에 대해 사업장의 오염물질로 인한 피해 개연성을 인정, 주민들에게 860여만 원을 배상하도록 결정했다. 이 사건은 충남 서산시 대산읍에
‘2021 한국전기산업대전(SIEF), 한국발전산업전(PGK), 코리아스마트그리드엑스포(KSGE)(이하 전기산업대전)’ 부대행사인 ‘전력기자재 수요처 초청 구매(기술) 상담회’가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9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됐다. 한국전기산업진흥회가 주관한 구매(기술) 상담회는 에너지 기자재 수요자
세계 각국이 탄소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탄소중립 이행에 주목하면서 전기에너지저장장치(ESS) 보급 확대 정책이 추진되고 있다. 7일 코엑스(COEX)서 개최된 ‘2021 한국전기산업대전(SIEF), 한국발전산업전(PGK), 코리아스마트그리드엑스포(KSGE)’에서는 부대행사로 ‘전기에너지저장장치(E
전기차 충전도 사용자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로봇에 맡기는 시대가 왔다.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1 한국전기산업대전(SIEF), 발전산업전(PGK), 한국스마트그리드엑스포(KSGE)’(이하 2021 한국전기산업대전)에는 다양한 전기자동차 충전 인프라들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발길
화재진압현장에서 활약하는 열화상카메라의 모습. 이제는 결코 생소한 광경이 아니다. 열화상카메라가 SCBA 장비의 가격을 웃돌던 때도 있을 만큼 기술의 보급이 미흡한 시절도 있었지만, 최근에는 경제적인 가격에 편의성(피스톨 그립 형태의 간편한 사용법)과 강력한 성능으로 무장한 열화상 카
저탄소 사회 전환을 위한 전 세계의 움직임 아래 태양광, 풍력, 해양, 바이오 에너지 등의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은 더욱 커지고 있다. 7일 개막한 '2021 한국전기산업대전(SIEF), 발전산업전(PGK), 한국스마트그리드엑스포(KSGE)(이하 전기산업대전)'에는 태양광 모듈, 인버터 등 신재생에너
국내 에너지 산업을 아우르는 전시회인 ‘2021 한국전기산업대전(이하 전기산업대전), 한국발전산업전, 한국스마트그리드엑스포'가 개최됐다. 7일부터 4일간 강남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전기산업대전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기산업진흥회,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 한국전력공사 등 발전 6
친환경화와 디지털화가 전 세계적 화두로 떠오르면서, 산업구조의 변화를 반영하려는 움직임이 어느 때보다도 커지고 있다. 전력 및 에너지 산업 역시 탄소중립, 디지털화 흐름에 발맞추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 가운데 전력산업의 현재를 평가하고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