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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최대 반도체 소재·장비 전시회인 '세미콘 웨스트'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회는 16만 5천289㎡(약 5만 평) 규모의 전시 공간에 650여 글로벌 기업들이 참여해 최신 반도체 기술 및 제품을 선보였다. 데이터·AI, 스마트 제조, 스마
드론 기술로 농업 혁신을 주도하는 글로벌 리더 DJI 어그리컬처(DJI Agriculture)가 '2023-2024 농업용 드론 산업 통찰 보고서'를 통해 2023년 전 세계 농업 드론 산업의 급성장을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까지 전 세계적으로 30만 대 이상의 농업용 드론이 운용돼 5억ha 이상의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구기자재전 '인터줌(interzum)'이 2025년 5월 20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된다. 가구 및 인테리어 자재 산업의 실질적인 미래 수요를 만날 수 있는 무역 전시회로, 전 세계 59개국 1천 600개 사가 참가하는 업계 최대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지난 회에는 국내 기업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세미콘 웨스트(Semicon West)’에서 통합 한국관을 운영했다. 올해 53회를 맞이한 세미콘 웨스트는 지난해 기준 전 세계 41개국에서 573개 사가 참가한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전시회다. 올해는 'Stronger T
한국전기연구원(KERI) 전기변환소재연구센터 차승일 박사팀이 도시에서의 전기 자급자족을 실현할 수 있는 ‘신개념 태양광 모듈 기술’을 개발했다. 태양광 발전은 무한한 자원인 햇빛을 이용한다는 장점으로 인해 대표적인 친환경 에너지로 손꼽히고 있으며, 현재 영호남 지역의 넓은 부지에서 관
산업단지, 새로운 투자 길 열려 산업단지 조성 후 수십 년간 큰 변화 없이 유지돼 온 입주업종 확대가 추진되고, 개선된 산업용지 매매‧임대 제도를 활용해 기업들이 산업단지에 투자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지난해 8월 발표된 '산업단지 입지 킬러규제 혁파
자율주행 로봇 전문 기업 로보티즈가 LH 주택 성능 연구개발 센터에서 아파트 단지 내 로봇 배송 서비스 구현을 위한 자율주행 로봇 '개미'의 시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4월 국토교통부, LH, 한국통합물류 협회가 로봇 배송 실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LH 주택 성능 연구센터를
한국로봇산업협회는 오는 8월 21일부터 25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되는 “2024 중국 베이징 로봇전시회(이하 ‘WRC 2024’)”에 참가한다. 매년 8월 개최되는 WRC 2024는 중국인민공화국 국무원의 허가를 받아 베이징 인민정부, 중화인민공화국공업정보화부(MIIT), 중국과학기술협회(CAS
지속되는 글로벌 불안정으로 한국 경제의 역동성 저하가 우려되는 상황에서도 절반에 가까운 중견기업이 올해 하반기 신규 채용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발표한 '2024년 하반기 중견기업 고용 전망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하반기 신규 채용 계획을 밝힌 중견기업
기아, 닛산, 현대, 포르쉐, 토요타 등 5개사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32개 차종 15만 6천740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기아 쏘렌토 13만 9천478대는 전자제어유압장치(HECU) 내구성 부족에 따라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돼 이달 15일부터,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