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섹션은 산업계의 최신 동향과 신제품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한 '오픈 데이터베이스(Open DB)' 공간입니다.
기업이 제공한 보도자료, 기술 리포트, 제품 출시 정보의 원문(Raw Data)을 실시간으로 아카이빙하여 업계 종사자들에게 필요한
'원천 정보'의 가치를 제공합니다.
※ 산업종합저널 기자가 직접 취재하고 분석한 심층 기획 뉴스는 [뉴스]·[기획] 섹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저출산·고령화 현상 심화로 2050년 국내 취업자 평균연령이 약 54세까지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이는 OECD 국가의 2050년 취업자 평균연령(43.8세)보다 9.9세 높은 수치입니다. 대한상공회의소 SGI(지속성장이니셔티브)는 최근 발표한 '부문별 취업자의 연령분포 및 고령화 현황과
라이젠코리아(RISEN KOREA)는 에너리스㈜가 진행하는 대규모 지붕태양광 프로젝트에 10MW 고품질 라이젠에너지(RISEN ENERGY) 모듈을 공급했다. 25일 라이젠코리아에 따르면, 지붕태양광 프로젝트는 국내 20개 이상의 다양한 지역에 시공 예정이다. 각 지역의 기후조건, 지역적 특성, 건축물의
글로벌 반도체 장비·재료 관련 산업 협회인 SEMI가 내년 반도체 장비 시장이 크게 반등하며 매출액 1천 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올해 판매가 부진했던 D램과 낸드 장비 매출이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일 전망이다. SEMI는 최근 발표에서 올해 전 세계 반도체 장비 매출액은 전
자율이동로봇 전문 글로벌 기업 긱플러스(이하 ‘Geek+’)가 스위스 바젤에 위치한 완구업체 Rhenus Logistics 창고에 GTP 자율주행 선반 솔루션인 P800 AMR 시스템을 배치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ARM 로봇이 요청 상품이 있는 선반을 선택하고, 이를 피킹 작업대로 운반하면 직원이 해당 제품
산‧학‧연‧관 관계자가 참여하는 '차세대이차전지 민‧관 협의체'가 출범됐다. 정부는 각계의 소통‧교류와 민간의 수요‧의견 반영을 통해 이차전지 R&D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최근 서울 엘타워에서 민‧관 협의체 출범과 관련, 차세대이
‘2023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 사업’에 65개 기업이 선정됐다. 경기도는 올 하반기부터 공장 구축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경기도에 따르면, 총 366개 사가 지원해 5.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신청 기업은 대부분 중소 제조기업으로 정부의 고도화 위주 지원
지난해 자영업자의 비은행권 대출 증가율이 분기별 평균 28.7%로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도 비은행권 대출잔액 증가율 13.7%에 비해 두 배 이상 높았다. 한국은행이 이동주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비은행권 대출잔액 증가율은 1분기 28.2%, 2분기 30.2%, 4분기
산업용 전동기는 전 세계에서 전력을 가장 많이 소비하는 기기다. 한국은 전체 전력 소비량 중 전동기가 차지하는 비중이 무려 50% 이상에 달한다. 지난 2018년 한국전기연구원은 전 세계 전동기 효율을 3%만 높여도 1GW급 원전 108기를 짓지 않아도 되고, 가치로 환산하면 약 34조원을 절감할
소팅 로봇 솔루션 전문 글로벌 기업인 리비아오 로보틱스(LIBIAO ROBOTICS)는 최근 모하메드 빈 알리 알 만나(Mohammed bin Al Manna) 카타르 통신과학기술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카타르 우체국과 소포 스마트 분류 시스템을 위한 사업 착수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리비아오 로보틱스의 스마트
중견기업계는 올해 3분기 설비투자·생산·수출 상황이 호전될 것으로 기대했다. 산업통상자원부의 '2023년 3/4분기 중견기업 경기전망조사'에 따르면, 설비투자 101.9(0.1p↑), 생산 100.3(0.4p↑), 수출 97.6(0.3p↑) 모두 3분기 연속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 3분기 산업생산·수출 등 모두 상반기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