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부터 5일까지 서울시 삼성동 코엑스(COEX) A홀에서 열린 ‘2023 툴&세이프티 쇼’에 참관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참관객들은 참가기업들이 시연하는 모습이나 제품을 살펴보고, 업체 관계자들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며 적극적으로 비즈니스 소통을 이어갔다. 전시회에 참가한 몇몇 업체 관
친환경 건축·건설자재와 건축 관련 품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23 하우징브랜드페어(2023 HOUSING BRAND FAIR)’(이하 전시회)가 2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는 ‘(사)한국용재협회’와 ‘리드엑스포’가 공동 주최했다. 약 160개 업체 500여개 부스가 참가한 이번 전
2023 대한민국 ESG 포럼(Korea ESG Forum)이 17일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211호 회의실에서 코리아빌드위크의 부대행사로 개최했다. ESG는 기업의 환경(Environmental),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말한다. 기후변화 대응, 저탄소 사회로의 이행 등이 새로운 아젠다로 부상하면서 EU,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1년이 지났다. 16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건설·건축 전문 전시회 ‘2023 코리아 빌드 위크(KOREA BUILD WEEK)’(이하 전시회)에서 산업계의 대응을 살펴봤다. 중처법 시행 1년, 법률 전문가가 본 산업계 대응은 전시회에서 만난 김건희 노무법인 다현 공인노무사는 “중처
화재 사고의 일반적 특징에는 확대성이 있다. 작은 불씨가 주변부로 옮기며, 삽시간에 큰 불길로 번질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피해를 최대한 경감시킬 수 있는 소방·방재 제품의 유무는 화재 규모에 큰 영향을 미친다. 최근 눈길을 끄는 소방·방재 제품이 무엇이 있을지, 16일 일산 킨
(주)비온텍이 17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2023 코리아빌드 위크(KOREA BUILD WEEK)에서 ‘심재형 비드법 준불연 단열재’를 선보였다. 많은 건축 기자재들은 다양한 시험 과정을 통해 품질 인정 기준을 통과해야 한다. 이 단열재 역시 실제 시공 상황과 유사하게 구성된 실물화재 시험을 통과
10여 년 전만 해도 전기차는 개발이 더뎌 상용화는 시기상조라는 평가가 잇따랐다. 하지만, 지난 2012년 미국 자동차 제조 기업 테슬라가 내연기관 차량에 버금가는 전기차를 출시하면서, 자동차 업계에 큰 파장이 일었다. 현재 전기차는 전 세계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친환경 기조와 함께 점차 내연
16일 일산 킨텍스(KINTEX)에는 건설, 건축, 인테리어 등 다양한 기자재들을 살펴볼 수 있는 ‘2023 코리아빌드 위크(KOREA BUILD WEEK)가 개막했다. 약 700개사 2천500부스가 참가한 이번 전시회는 모듈러&프리캐스트콘크리트산업전, 스마트건설안전산업전, 건축소방방재산업전, 건물유지관리산업전,
코로나19로 2021년 전시회를 취소했던 하노버 공작기계박람회(EMO Hannover, 이하 EMO)가 4년 만에 재개한다. EMO를 주최하는 독일공작기계협회(VDM)와 도이치메세(Deutsche Messe AG)는 14일 서울시 강남구 파크 하얏트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최근 생산장비 시장 동향과 전시회의 트렌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민·관 협력 및 유치역량 결집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세계박람회 유치 활동 주무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이창양 장관 주재로 6일 서울시 종로구 D타워 내에 위치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이하 유치위원회) 대회의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