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는 태양광과 태양열을 결합한 PVT 모듈이 전시됐다. PVT(태양광·열) 복합모듈은 태양광과 태양열 패널을 접목한 제품이다. 모듈 하나로 전기와 열 에너지를 함께 생산할 수 있다. 현장에서 만난 종합 냉난방시스템 업체 이맥스시스템
각 지자체는 시민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도시의 정보를 살펴볼 수 있도록 실제 도시 전체를 구축한 다양한 디지털 공간 플랫폼을 개발 및 제공하고 있다. 최근 일산 킨텍스(KINTEX)에는 공간 정보 기술을 확인할 수 있는 2022스마트국토엑스포(Smart GEO Expo 2022)가 열렸다.
재생에너지 전력계통의 불안정 문제가 재생에너지 활용의 발목을 잡고있다. 2030년 전력 100%를 신재생에너지로 충당하겠다고 선언한 제주도는 전력 공급 과부하로 발생하는 전력계통 문제 해결을 위해 수소를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12월 기준 제주도 전체 전력 설비 가운데 신재생에너
최근 전 세계가 탄소중립 계획 실천을 위해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탄소 저감을 위한 방안 중 하나로 탄소배출권이 대두되면서, 국내에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배출권에 대한 인증 절차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다. 탄소배출권은 탄소배출량을 할당받은 기업들이 일정 범위 내에서 온실가스를 사용해
2일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 5홀에서 공간 정보의 미래 기술을 조망한 2022 스마트국토엑스포(Smart GEO Expo 2022)가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열린 이번 오프라인 행사는 129개사 252부스 규모로, 스마트모빌리티, 디지털플랫폼, 트윈기술, 드론, AI(인공지능), 빅데이터
2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2022 소부장뿌리 기술대전(2022 TECH INSIDE SHOW)에 참가한 별솔금속은 그래핀 소재를 코팅한 다양한 열교환기용 튜브를 선보였다. 그래핀 소재는 열전도율과 경도가 높아 미래 주력 소재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그래핀 소재를 활용한 이 회사의 튜브는 그래
국내 탄소중립 기술과 트렌드 등을 살펴볼 수 있는 '2022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이하 에너지대전)이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2일부터 4일까지 사흘 일정으로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한국상공회의소가 주관한다. 올해 에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 2홀에는 국내 뿌리산업 동향을 살펴볼 수 있는 2022 소부장뿌리 기술대전(2022 TECH INSIDE SHOW)이 2일 개최했다. 274개사 432부스 규모로 열린 이번 행사는 소부장, 뿌리 기업, 기관 등이 참여해 자립 기술과 글로벌 우수 기술을 선보였으며, 전시홀에는 소부장 으
국내 감속기 업체들은 관련 시장에서 우위를 점한 일본 등 글로벌 기업과의 경쟁을 위해 빠른 납기와 신제품 개발이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하고 있다. 28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2 로보월드'에 참가한 국내 감속기 업계 관계자를 만나 얘기를 들어봤다. 빠른납기·기술개발로 전략적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로봇 산업이 활기를 띄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해결해야할 과제도 남아있다. 로봇업계는 관련 산업의 성장을 막는 규제를 개선하고 신뢰를 위한 표준화가 필요할 때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지난 26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한 ‘2022 로보월드(ROBOTWORLD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