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 실현의 현실적 대안으로 탄소 포집·활용·저장 (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 이하 CCUS)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CCUS란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다른 에너지원으로 재활용 하거나 저장을 통해 외부 유출을 막는 기술을 일컫는다. CCUS는 설비 도입만으로도 배출된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43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iromental EXhibition 2022, ENVEX)에는 수질 모니터링 작업을 수행하는 거북이 캐릭터 모양의 수륙양용로봇이 전시됐다. 제품을 소개한 기업 관계자는 "자율주행 수륙양용로봇이 물 속 상황을 서버로 전송해 수질 지도를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11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MART TECH KOREA)에는 장갑에 장착하는 형태의 웨어러블 바코드 스캐너가 전시됐다. 제품을 소개한 업체 관계자는 "목에 착용하는 방식보다 작업 속도가 빠르다"라며 "글자와 숫자 등의 이미지를 AI로 분석해 정보를 수집하는 기술을
지난달 3일 현 정권 출범 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인공지능(AI)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국정과제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관련 업계는 AI를 활용한 스마트 제품 생산에 추진력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일각에서는 이번 정부의 국정과제로 AI 제품 생산 공정에 적용됐던 까다로운 품질 및
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11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MART TECH KOREA)에 설비용 블랙박스 시스템이 전시됐다. 제품을 소개한 기업 관계자는 “특정 구간 감시를 비롯해 제품 불량이나 설비 알람 등의 특정 신호에 관한 트리거 감시, 이미지 비교 판정 등을 수행한다”라며 “최근 무인화
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11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MART TECH KOREA)에 방문한 참관객들이 3D 홀로그램으로 구현한 전시품을 관람하고 있다. 해당 업체 관계자는 “휴대폰과 연동해, 어느 방향에서든 작품을 살펴볼 수 있다”라며 “교육, 상품 전시 등에 활용할 수 있다”라고 했다.
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진행 중인 제43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iromental EXhibition 2022, ENVEX)에는 하수처리장 및 중계펌프장에서 하, 오수를 이송시키는 3엽 스크류펌프를 시연하고 있다. 한편, 환경보전협회가 주관한 이번 전시회는 10일까지 진행한다.
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43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iromental EXhibition 2022, ENVEX)에는 공장에서 배출하는 폐열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공조 시스템이 전시됐다. 제품을 선보인 기업 관계자는 “조습용액으로 공기를 제습한 뒤 가습부로 다시 내보내는 방식이다”라며 “태
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진행 중인 제11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MRAT TECH KOREA 2022)에는 협동로봇용 로봇암(Robot Arm)이 프라이 바스켓에 남아있는 잔여 기름을 털고 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한다.
친환경 기술을 엿볼 수 있는 제43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iromental EXhibition 2022, ENVEX)이 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했다. 한국을 포함해 미국과 중국 등 17개국에서 267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부스는 598개 규모다. 참가 업체는 수질관, 측정분석기·대기관, 그린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