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 접속부는 전기화재의 주요 발화 지지점 중 하나로 꼽힌다. 불완전한 교착이나 접촉 저항, 진동 등의 원인으로 화재가 발생해, 안전 점검시 접속부 발열량 체크와 절연 제품을 통한 화재 예방이 필요하다. 19일 서울 삼성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2022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에 참가한 한
2022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 2022)가 18일부터 20일까지 일정으로 서울 대치동 세텍(SETEC)에서 열리고 있다. 이날 행사장에는 많은 산업인들의 발길이 이어진 가운데, 한 참관객이 360° LED 라이트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제품을 소개한 (주)케이엠엑스 관계자는 “이 제품은
서울 대치동 세텍(SETEC)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 2022)를 관람 중인 참관객들이 현장 부스에 배치된 배관 기자재를 살펴보고 있다. 해당 부스에서 만난 빅톨릭(Victaulic) 오명섭 부장은 “빅톨릭은 제품을 사전 제작해 시공 현장에 제공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조립 부
서울 대치동 세텍(SETEC)에서 진행 중인 2022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 2022)에 참가한 주식회사 문창(MOONCHANG)이 면진형 물탱크 모형을 활용한 지진 실험을 시연하고 있다. 문창 손건혁 팀장은 “현재 한국은 진도 5.0 규모 이상의 지진이 10년 내 5건이나 발생한 만큼 지진 안전
2022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 2022)에 참가한 (주)대영파워펌프는 19일 서울 대치동 세텍(SETEC)에서 다양한 종류의 펌프를 선보였다. 대영파워펌프 최흥식 과장은 “현재 소개한 제품들은 소화전용, 상수도용, 보일러급수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용해 활용하고 있다”라며 “모터 작
서울 대치동 세텍(SETEC)에서 진행 중인 2022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에 참가한 (주)성지공조기술은 공조기의 냉매를 통과시키는 착탈식 코일을 선보였다. 제품을 소개한 성지공조기술 관계자는 “이 제품은 일반강관코일로 만들어진 코일과는 달리, 부식을 방지하기 위해 스테인레스 재질을 적용했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 중인 '2022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에 한 참관객이 전선 접속기 제품으로 배선 연결 작업을 체험하고 있다. 해당 업체가 내놓은 전선 접속기는 커넥터를 통해 전선을 연결해주는 제품으로 배선 작업시 피복을 벗기지 않아도 된다. 이 기업 관계자는 “커넥터 내부
분전반과 배전반 화재는 날씨가 더운 여름철에 주로 발생한다. 철제함 안에 부착된 각종 커넥터와 전선은 꿉꿉한 습기와 더위에 취약해, 그만큼 안전관리가 중요하다.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2022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에는 발화점에 설치해 화재를 조기 진화하는 자동 소화
18일 강남구 세텍(SETEC)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기계설비 전시회'에는 친환경 주택 설비 기술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부스 담당자인 강은미 한국토지주택공사(LH) 과장은 "탄소중립이 트렌드로 자리잡은 만큼 주택 설비 기술에도 친환경 요소가 중요해졌다"라며 “아직 기술적 완성도가 미흡해, 실
18일 강남구 세텍(SETEC)에서 ‘2022 대한민국 기계설비 전시회’가 열렸다. 전시장 2홀에 마련된 데이터센터 특별관에서 진행된 컨퍼런스에는 업계 동향을 교류하기 위한 참관객들로 자리가 만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