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차 세계산림총회 전시회에서 참관객들이 드론을 직접 조종하고 있다. 산림청 산림항공본부가 ‘산림항공 드론 체험관’에서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산불진화, 방제, 예방 등 드론의 다양한 목적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했다. 한편,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2일부터 6일까지 열리
삼성전자가 'Neo QLED 8K'로 다양한 예술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회를 개최하고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휴식과 활력을 제공한다. 오는 8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8K Big Picture in FOR:REST'는 국내 미술·NFT(Non-Fungible Token) 아트계를 대표하는 작가 22인이 참여했다. 전시회 명칭
해외 수출길을 열기 위해 마련한 화상 수출상담회에 기업들이 적극 참여하고 있다. 26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서 '화상 수출상담회'를 진행했다. 코트라(KOTRA)와 (주)엑스포럼이 주관한 수출상담회에는 5개의 상담룸에서 행사 전 시간을 조율한 기업과 바이어간
20일부터 사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21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2)’에서 생체인식시스템과 IoT 기술을 접목한 자가보안시스템이 소개됐다. 오인율을 최소화한 장정맥인증 출입통제 시스템이다. 제품을 시연한 기업 관계자는 "장정맥인증을 사용해 오인율을 최소화했고, 비접촉식이
22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세계보안엑스포에 참관한 관람객들이 전시장에 놓인 자동차 위조 번호판 판별기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제품에 달린 센서가 차량 번호판의 양각 차이를 분석해, 위조를 판별하는 방식이다“라고 설명했다.
22일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21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2)’에 PTZ(Pan Tilt Zoom) 카메라가 90도 방향으로 회전하며 넓은 감시 영역을 자랑하고 있다. PTZ 카메라는 회전과 줌 기능 등을 원격 조종이 가능하다. 움직이는 객체를 관찰하거나 넓은 영역을 감시하는 장소에 주로 활
22일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21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2)’에 참가한 안면 인식 솔루션 업체의 직원이 자신의 얼굴을 본 떠 만든 마스크를 착용한 뒤 ‘위·변조 감지 기술’을 시연하고 있다.
고양시 일산 킨텍스(KINTEX)에서는 보안을 위한 다양한 방범용 카메라가 20일부터 진행한 세계 보안 엑스포 2022(SECON & eGISEC 2022)에 전시됐다. 세계보안엑스포조직위원회, 인포마마켓비엔(주), 인포마마켓한국(주), (주)더비엔이 주관한 이번 전시회는 오늘(22일) 폐막했다.
고양시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세계 보안 엑스포 2022(SECON & eGISEC 2022)에는 안전, 주차, AI분석 등의 솔루션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부스가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번 전시회는 20일부터 진행, 오늘(22일) 폐막했다.
22일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21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2)’에는 최근 보안 이슈와 동향을 소개하는 전시 참가기업의 세미나가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