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로보틱스 전시회 메쎄뮌헨의 오토매티카가 오는 6월 24일 개막된다. 안야 슈나이더 메쎄뮌헨 오토매티카 사업총괄 본부장은 인터뷰에서 제조업이 디지털 및 AI 전환, 지속 가능한 생산, 인간-기계 협업 등으로 구조적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안야 슈나이더 본부장은 “한국은
건설 및 인테리어 산업 전시회인 ‘2025 코리아빌드위크(KOREA BUILD WEEK)’가 2월 19일부터 2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고 있다. 700개 기업이 참가해 2500여 개 부스를 통해 건설·건축 분야의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며, 업계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변화하는 시장 환경을 조망하는 기회를
‘제12회 대학생 전시디자인 공모전’에서 총 9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공모전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고 한국전시산업진흥회(회장 손수득)와 한국전시디자인협회(회장 허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공모전의 대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은 계원예술대학교 ‘채최편김’ 팀과 서일대학교 ‘
EV Group(EVG)이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세미콘 코리아 2025(SEMICON Korea 2025)에서 HBM(High-Bandwidth Memory) 및 3D DRAM 적층 공정을 위한 템포러리 본딩 및 디본딩(TB/DB) 솔루션을 선보였다. EVG는 전시회에 참가, IR LayerRelease™ 디본딩 기술을 포함한 웨이퍼 본딩 및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가 올해 해외전시회 한국관 운영을 105회로 확대하며, 2천여 개 기업의 글로벌 시장 개척을 지원한다. 개별 전시회 참가기업도 지난해보다 늘어난 1천400여 개 사가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산업부와 KOTRA는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진출과 수출 확대를 위해 매년 해외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 전시회 ‘세미콘 코리아 2025’가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글로벌 반도체 협회(SEMI)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500개 기업이 참가해 2,301개 부스를 운영하며,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산업의 최신 기술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한국 광전자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해 오는 6월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레이저 월드 오브 포토닉스(LASER World of PHOTONICS) 2025’에 참가한다. ‘Photonics for Future’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 전시회는 6월 24일부터 27일까지 뮌헨 무역전시장에서 열린다. 주최 측은 70개국에서
한국전기산업진흥회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 전기·에너지 산업 B2B 국제인증전시회 ‘ELECS KOREA 2025’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 전시회는 ‘지능형 에너지 솔루션 - AI와 DC 기술로 혁신하는 전기산업’을 주제로 열렸으며, 215개 기업이 575개 부스를 통해
25년간 국내 창업 시장의 활성화와 프랜차이즈 교류의 장으로 자리 잡아온 ‘부산창업박람회’가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다. 동남권 최대 규모로 개최하는 박람회에서는 예비 창업자와 프랜차이즈 본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부산창업박람회는 2000년
AI와 데이터센터, 전기차 등 에너지 집약 산업의 성장으로 전 세계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올해 전력 사용량이 4% 증가하며, 17년 만에 최대 증가 폭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안정적인 전력 공급 체계 구축이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으며, 한국의 스마트그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