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수상 스포츠 박람회인 ‘뒤셀도르프 보트(boot Düsseldorf 2025)’가 1월 18일 개막해 26일까지 9일간 진행됐다. 올해 행사 67개국 1,500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방문객 수는 20만 명을 넘어서는 등 국제적인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해외 참관객 비중은 63%로, 네덜란드, 벨기에,
이달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 A홀과 B홀에서 'ELECS KOREA 2025'가 열린다. 개막식은 12일 오전 11시 A홀 앞에서 진행한다. 한국전기산업진흥회는 국내 최대 전기산업 분야 국제 전시회인 'ELECS KOREA(일렉스 코리아, 舊 한국전기산업대전-한국발전산업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일정으로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5 밀라노 우니카 춘계 섬유 전시회(Milano Unica 2025 S/S)’에서 한국관을 운영하며 국내 섬유 기업의 해외 시장 확대를 지원했다. 밀라노 우니카 전시회는 파리 프레미에르비죵과 함께 세계 섬유·패션 시장을
세계 최대 환경기술·수처리·폐기물 전시회 ‘IFAT’이 2026년 중동에서 개최된다. 주최사 메세 뮌헨은 2026년 1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프론트 전시컨벤션센터에서 ‘IFAT 사우디’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IFAT은 7개국 12개 도시에서 열리는 글로벌 환경산업 전시회로
세계 최대 공장 자동화 및 협동 로봇 전시회 automatica 2025가 오는 6월 24일부터 27일까지 독일 뮌헨 무역전시장에서 열린다. 주최 측에 따르면 참가 기업 수가 예년보다 증가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안야 슈나이더(Anja Schneider) 전시 디렉터는 “AI, 지속 가능
국제 플라스틱·고무 박람회 'CHINAPLAS 2025', 4월 중국 선전에서 개최 '전환(Transformation)·협력(Collaboration)·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을 주제로 한 '차이나플라스(CHINAPLAS) 2025'가 4월 15일부터 18일까지 중국 선전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31일 CHINAPLAS 주관사에 따
킨텍스(KINTEX)와 한국소방산업협회는 ‘2025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를 계기로 소방 관련 기업의 판로 개척과 산업 발전을 위해 협력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2일 진행된 협약식에는 킨텍스와 한국소방산업협회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오는 9월 열릴 안전
세계 최대 건축·인테리어자재 박람회 ‘BAU 2025’가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58개국 2천230개 기업이 참가하며, 건축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약 18만 명이 몰렸다. 특히 방문객의 44%가 개최국인 독일 외 국가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40%에서 4%
오는 3월 25일부터 29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는 '2025 독일 쾰른 국제 치과기자재전(IDS)'은 치과 산업의 최신 혁신 기술을 선보이는 자리로, 60개국 2천 개 기업이 참가한다. 격년마다 개최하는 IDS는 100년 이상의 역사를 갖고 있는 전시회다. 주요 참가사로는 스트라우만, 덴츠플라이 시로
리테일테크의 핵심 목표는 고객 경험을 극대화하고, 효율적인 매장 운영을 실현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AI 비전, AR, VR 등 첨단 기술이 도입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리테일 DX(디지털 전환) 대응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주요 유통사들은 로봇 편의점, 가격 혁신 매장 등 미래형 매장의 상용화를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