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MATICA 2023(독일 뮌헨 로봇자동화 전시회)가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동안 독일 뮌헨(Trade Fair Center Messe München)에서 펼쳐졌다. 2004년부터 격년제로 열리고 있는 독일뮌헨로봇자동화 전시회는 메쎄 뮌헨(Messe München) 주최로 로봇과 스마트자동화, 모션제어, 인공지능(AI) 분야
‘2023 국제안전보건전시회(Korea International Safety&Health Show 2023, 이하 안전보건전시회)’에서 구(球) 형태의 스마트 가스감지기가 출품돼 참관객의 눈길을 끌었다. 해장 제품의 작동원리는 기존 스마트 감지기들과 비슷하다. 탑재된 센서가 산소 농도, 일산화탄소, 황화수소를 감지해 B
고소작업, 외벽 도장 등의 작업에서 추락방지대(안전대)는 필수적이다. 하지만 작업자의 안전불감증에서 빚어지는 안전고리 미체결, 제품 결함 등의 이유로 사고발생 시 추락방지대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빚어지곤 한다. ‘2023 국제안전보건전시회(Korea Internati
환경문제가 대두되면서 ‘지속가능한’, ‘녹색경영’ 등 산업계 안팎에서 친환경 소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킨텍스에 열린 ‘나노융합대전’의 친환경 소재 특별관에서는 한솔제지와 무림P&P가 종이의 제작 원료인 펄프를 사용한 ‘나노 셀룰로오스’를 참관객들에게 소개했다. 셀룰로오스(C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이 '나노융합대전'에서 연구·개발 중인 차세대 반도체 라이다를 위한 초고감도 센서 소자를 공개했다. 라이다 센서는 레이저를 발사해 되돌아오는 시간을 측정해 매핑 등에 필요한 정보를 얻는다. 이 때문에 고감도일수록 적은 양의 빛도 원활하게 인식할 수 있어 장거리
5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한 '나노코리아 2023'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참가해 나노 신기술을 소개했다. 최근 연구개발 중인 전자피부, 근골격·심혈관 등 의료분야, 로봇 등 우리 삶과 밀접한 나노관련 기술 및 사업들이 전시된 가운데, 촉각/모션 감지 휴머노이드 로봇암 기술을 공동
'나노코리아 2023'이 21주년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동 주최로 경기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5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으로 문을 열었다. 전시행사에는 삼성전자, LG전자, LG화학 등 국내 주요기업을 포함해 8개국에서
‘2023 국제안전보건전시회(Korea International Safety&Health Show 2023, 이하 안전보건전시회)’에 마련된 한국스마트안전보건기술협회 부스에서 스마트 기술을 접목해 체결 유무를 감지하는 ‘스마트 안전고리’가 출품됐다. 해당 제품은 후크에 감지 장치를 부착해 고소작업자의 체결을 시간으로 감
작업자 혼자 계단, 험로에서 고중량의 물건을 운반할 수 있는 전동리프트가 ‘2023 국제안전보건전시회(Korea International Safety&Health Show 2023, 이하 안전보건전시회)’에 등장했다. 해당 제품은 조이스틱 컨트롤 패널을 통해 전후좌우 자유롭게 움직여 360°회전이 가능하다. 최대 600kg
신체 부담 작업을 위한 근력보조 웨어러블 슈트가 ‘2023 국제안전보건전시회(Korea International Safety&Health Show 2023, 이하 안전보건전시회)’에서 참관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해당 제품은 안전대처럼 착용하면 된다. 허리, 허벅지 등에 위치한 스트랩을 조여 제품을 몸에 고정시킨 뒤 허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