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유통산업주간 행사가 서울 코엑스에서 '2023 디지털 유통대전 (Retail Tech Show 2023)'과 동시개최돼 참관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유통산업연합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전시행사와 함께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유통산업 비즈니스 혁신 세미나, 한-베트남 유통물류 협력 세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제 12회 스마트테크 코리아 (The 12th Smart Tech Korea)'에서 합성데이터 솔루션이 소개됐다. 합성데이터란 실제 환경에서 수집 및 측정되는 것이 아닌 디지털 환경에서 생성되는 데이터셋을 말한다. 실제 사물이나 사건, 사람을 기반으로 얻는 데이터가 아니
‘2023 국토교통 기술대전(이하 기술대전)’에서 교통소외지역과 교통약자를 위한 자율주행 Lv4 기반 이동지원 솔루션이 참관객들에게 선보였다. 해당 솔루션은 국토교통부의 과제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합작해 개발했다. 부스에 전시된 자율주행차량에는 센서 12개(카메라 8개, 라이다 3개
‘2023 국토교통 기술대전(이하 기술대전)’에서 '물류센터용 보관·하역 자동 처리 셔틀 시스템' 솔루션이 등장했다. 해당 솔루션은 물류센터의 근로자가 패킹한 상품을 보관하거나 하역하는 작업을 자동화하는 솔루션이다. 근로자가 명령을 내리면 로봇이 움직여 선반에 보관된 화물을 가져오거나,
‘2023 국토교통 기술대전(이하 기술대전)’이 28일 삼성동 코엑스 D홀과 아셈볼룸에서 개막했다. 이날 열린 개막식에서 국토교통부 이원재 차관은 “국토부는 민간기업의 창의 발현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를 혁신하고, 기업의 든든한 조력자가 될 것”이라며 “연구 역량을 위해 다양한 정책으로 지
유통‧물류산업의 미래 기술을 선보이는 ‘2023 디지털 유통대전(Retail Tech Show 2023, 이하 전시회)’이 서울 코엑스에서 28일 막을 올렸다. 최근 유통‧물류산업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 특히, 온라인 유통의 급성장으로 글로벌 물류 시장이 확대되면서 전자상거래에 특화된 유통 및
‘2023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EXPO SOLAR, 태양광 엑스포)’ 27일 개막 재생에너지 산업이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며 성숙기에 접어들었다. 코로나19와 국제적인 마찰 등의 이유로 주춤하기도 했으나 엔데믹과 함께 다시 시장이 활기를 띌 것으로 보인다. 27일부터 29일까지 일정으로 일산
인류는 고대부터 전투에 동물을 사용했다. 후각, 지구력 등 인간보다 뛰어난 동물의 신체적인 능력을 통해 상대보다 우위를 선점하고자 했다. 세계대전과 냉전을 거치며 개를 훈련시켜 탱크 밑으로 들어가 자폭하게 하거나, 돌고래로 기뢰 탐지를 하는 등, 위험한 임무에 동물을 투입시키기도 했
‘2023 우수급식·외식산업전(이하 급식전)’에서 ‘음식 컨베이어 벨트’를 떠올리게 하는 ‘원형 자동 주물 팬’이 등장했다. 해당 제품은 주물로 제작된 두 개의 대형 원형 팬과 철망 롤러로 구성돼있다. 조리가 시작되면 원형 팬과 철망 롤러는 회전하게 되고 원형 팬은 음식을 조리하기 알맞
‘2023 우수급식·외식산업전(이하 급식전)’에서 조리로봇이 참관객들을 발길을 붙잡았다. 부스에 준비된 로봇은 면, 튀김, 볶음파스타용으로 세팅돼 실제 조리 과정을 선보였다. 로보테크 로봇사업부 최성문 기술영업부장은 조리로봇 도입시 사람의 역할에 대해 “재료 투입과 토핑, 양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