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강협회 산하 철강슬래그위원회가 20일 서울 대회의실에서 2025년도 제1회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 계획과 실행 방향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슬래그의 재활용 확대를 위한 실천 과제를 설정하고, 이를 중심으로 연간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참석자들은 슬래그에 대한 부정적 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지능형(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과 관련해 중개인과 기술기업의 부당 개입을 엄중히 단속하고, 사칭 문자 등 허위 홍보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지능형상점 기술보급사업은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 기술 도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신청자가 원하
셰플러코리아가 SK이노베이션 E&S와 태양광 재생에너지 직접전력거래(PPA)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사업장의 탄소중립 실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셰플러코리아(대표 이병찬)는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사무실에서 SK이노베이션 E&S와 총 2.9MWp 규모의 육상 태양광 재생에너지를 20년간 공급
이산화탄소를 고부가가치 화합물로 전환하는 CCU(Carbon Capture Utilization)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한층 진전됐다. 성균관대학교 이효영 교수 연구팀은 새로운 가시광촉매와 결정면 엔지니어링을 결합해 이산화탄소로부터 높은 순도의 부탄올을 선택적으로 생산하는 데 성공했다. 이번 연구는 과학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가 자율주행차용 IC 개발 검증을 위한 PAVE360™ 기술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기술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에서 AMD Radeon™ PRO V710 GPU 및 AMD EPYC™ CPU를 활용해 실행된다. PAVE360 개발 및 검증 환경은 소
LG전자가 20일부터 나흘간 중국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에서 열리는 ‘AWE(Appliance & Electronics World Expo) 2025’에 참가해 AI 기반의 홈 솔루션을 공개했다.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LG전자의 공감지능(AI)’을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 AI 가전과 IoT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AI(인공지능) 기반 제조 지능화 통합 솔루션 기업 피아이이가 지난 12~1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5)’에서 첨단 제조 공정 혁신을 위한 AI 솔루션을 발표했다. 피아이이는 글로벌 제조 기업들의 공정 첨단화를 지원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AI 비전 검사 △
한국무역협회(KITA)는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스타트업브랜치에서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25 디브리핑’을 열고, MWC 2025에서 발표된 최신 통신 기술과 산업 트렌드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행사에는 중소 수출기업을 비롯해 무역업계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MWC 20
국내 자동차 시장이 인구 구조 변화와 소비 성향의 변화에 따라 재편되고 있다. 30~50대를 중심으로 빠르게 증가했던 자동차 등록대수는 인구 감소와 경제성장 둔화로 인해 증가율이 지속적으로 낮아지는 반면, 여성과 고령층의 자동차 보유 비율이 확대되고 있다. 특히 경제활동에 참여하는 여성의
엔비디아가 3월 18일 개막한 ‘GTC 2025’에서 로봇 및 물리적 AI(Physical AI) 분야의 획기적인 기술을 공개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기조연설에서 "일반형 로봇의 시대가 도래했다"며, AI와 로봇 기술이 결합해 산업 전반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 것이라고 강조했다. 로봇 기술의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