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머노이드·지능형로보을 개발하는 광운대학교 학생자치단체 로:빛(RO:BIT)이 일산 킨텍스에서 14일까지 열리는 ‘2023 로보월드(ROBOT WORLD)’에 참가해 ‘험지 무인 로봇’을 선보였다. 해당 로봇은 4개의 플리퍼 구조를 적용해 일반적인 로봇이 접근하기 힘든 다양한 형태의 구조물과 지형을
협동로봇 전문 제조 기업인 뉴로메카가 경기 킨텍스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2023 로보월드'에 참가해 뉴로메카 솔루션과 생태계를 테마로 부스를 꾸렸다. 협동로봇 'INDY(인디)' 시리즈는 충돌 감지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작업자의 안전을 보장한다. 임피던스 제어를 통한 직접 교시가 가능하며
복잡한 티칭 과정 없이 작업을 설정하는 팔레타이징 협동로봇 시스템이 등장했다. 일산 킨텍스에서 12일 진행 중인 ‘2023 로보월드(2023 ROBOT WORLD, 이하 로보월드)’에 참가한 브릴스가 팔레타이징 로봇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AI) 안전관제 솔루션을 소개했다. 로봇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로봇의
공장 내 생산라인을 이동하며 부품 운반, 제품 조립 등 다양한 공정을 수행하는 ‘모바일 매니퓰레이터(Mobile Manipulator)’가 12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 중인 ‘2023 로보월드(2023 ROBOT WORLD, 이하 로보월드)’에 나왔다. ‘매니퓰레이터’는 고정된 위치에서 인간의 팔과 유사한 동작을 수행하는
나우로보틱스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2023 로보월드’에 참가헤 산업용 로봇부터 물류로봇까지 다양한 로봇 솔루션을 소개했다. 부스에서는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직교취출로봇, 다관절로봇, 스카라로봇, 자율주행 물류로봇 등이 시연됐다. 빠르고 정밀하게 움직이는 스카라로봇은 '참참
산업재해 미신고 등 은폐가 끊이지 않는 것으로 드러나, 고용노동부의 관리·감독 부실이 도마에 올랐다. 사업주의 산재은폐가 만연하면서 재해근로자의 적절한 보호를 위한 제도개선이 필요성이 제기됐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노웅래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갑)이 고용노동부로부
사물에 센서를 부착해 데이터를 주고받는 IoT(사물인터넷, Internet of Things)은 AI(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우리 삶을 이롭게 해줄 기술로 각광받고 있다. 일산 킨텍스에서 14일까지 열리는 ‘2023 로보월드(ROBOT WORLD)’에서는 IoT 개념에 로봇을 더한 ‘로보틱(Robotic)’ 시스템 솔루션으
자율주행 배달 로봇이 11일부터 14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3 로보월드’에 등장했다. 로봇 개발 업체 모빈 관계자는 “고객이 편의점 및 음식점에서 메뉴를 주문하면, 주문 장소로 로봇이 배달한다. 계단, 경사로 등이 있는 입체적 지형의 공간에서도 안전하게 주행한다”라고 말했다. 관계
11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한 '2023 로보월드'에 로봇과 장애인 이동 편리성을 더해줄 레고형 경사로가 전시됐다. LLDPE(선형 저밀도 폴리에틸렌) 재질의 파손 걱정없이 유연한 소재로 레고처럼 조립해 사용하는 방식이다. 아파트 현관, 실외단차 등에 설치해 오르내림을 보조하고 구멍이 있어 화
자율주행 페인트 로봇이 11일 킨텍스에서 개최된 ‘2023 로보월드’ 전시장에 출품됐다. 페인트 로봇은 자율주행 기능이 있는 모빌리티 장치에 협동 로봇이 설치된 형태며, 카메라와 라이다 센서로 객체를 인식해 자동차 도색 작업을 수행하는 방식이다. 마젠타 로보틱스 김용균 부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