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는 국내 50대 대기업을 대상으로 ‘환율 영향 조사’를 실시한 결과, 다수의 기업이 2025년 사업계획 수립 시 1천300원대 환율을 기준으로 설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최근 환율이 1천450원을 초과하면서 기업들의 원자재 조달비용 증가와 수입 결제 부담이 가중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는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5 개막에 맞춰, 혁신상 수상기업과 유레카 파크 통합한국관 참가기업 12개사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K-테크기업의 수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기술 경쟁력 강화와 해외 진출 방안을
생성형 AI가 소프트웨어 개발의 새로운 시대를 열며, 개발자의 역할과 협업 방식에 변화의 바람을 불러오고 있다. AI가 단순 반복 작업을 대신하면서 개발자는 더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고 창의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한편, AI로 인해 일자리가 위협받을 수 있다
에너지 업계는 상당한 과제에 직면해 있다. 독일의 배전망 운영사들은 에너지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신속하게 인프라를 준비해야 한다. 2030년까지 전기의 약 80%는 재생 에너지원에서 생산될 예정이다. 나투르에너지 네체(naturenergie netze)의 시범 프로젝트를 통해 변압기 변전소를 보
한국기업들이 지난 한 해 해외에서 플랜트를 수주한 금액은 총 340.7억 달러(약 50조 원) 규모로 나타났다. 이는 2023년 대비 12.7% 증가한 수치로, 2015년(364.7억 달러) 이후 9년 만에 최대 실적이다. 중동 지역에서의 대형 프로젝트 수주가 이번 성과의 중심에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7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2025년 섬유패션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섬유패션산업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의 희망찬 출발과 산업의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승렬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은 인사말에서
산업통상자원부는 2024년 외국인직접투자가 신고 기준 345.7억 달러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7일 발표했다. 이는 전년 대비 5.7% 증가한 수치로, 대내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한국 경제의 경쟁력을 입증한 결과로 평가된다. 성과는 첨단기술 분야와 제조업 부문에서 두드러졌다. 제조업 투
대한상공회의소(이하 대한상의)가 2025년 소비 시장을 이끌 5대 키워드로 ‘S.N.A.K.E’를 선정하며, 경기 둔화와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유통 기업들이 생존 전략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한상의는 7일 발표한 ‘2025 유통산업 백서’를 통해 S.N.A.K.E(Survival, Next
중국 정부가 바이오 제조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은 중국의 바이오 굴기를 견제하기 위해 생물보안법을 추진하는 등 양국 간 갈등이 심화하고 있다. 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경제연구센터는 7일 '중국 바이오 제조, 중국 정부는 육성하고 미국은 견제하고' 이슈 브리핑 자료
AI 자율주행 순찰 로봇 전문 기업 도구공간(대표 김진효)이 두바이 스마트 기술 기업 Smart Citizens와 중동 지역 스마트 보안 및 순찰 로봇 시장 공략을 위한 MOU(양해각서) 및 NDA(비밀유지협약)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Smart Citizens는 도구공간의 중동 지역 총판으로 선정됐다. 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