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27일 서울 마포구 소상공인연합회 디지털교육센터에서 제12차 '소상공인 우문현답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소상공인 우문현답 정책협의회'는 오영주 장관이 후보자 시절 약속했던 '소상공인 정례협의체 구성'을 이행하기 위해 출범했다. 오영주 장관은 지난 1월 첫 정책협
친환경 모빌리티의 발전과 함께 기존 내연기관 자동차를 대체할 다양한 기술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이것’은 탄소 배출 없이 긴 주행 거리를 제공해, 전 세계가 차세대 모빌리티의 핵심 동력으로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일까요? 1. 전기 배터리 2. 수소 연료전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양자컴퓨팅 기술의 대중화를 목표로 한 시범 서비스 ‘큐그라운드(Qground)’를 선보이며, 국내 양자 소프트웨어 기술력을 실증하는 중요한 계기를 마련했다. ETRI는 자체 개발한 고성능 양자컴퓨팅 에뮬레이터 ‘큐플레이어(QPlayer)’를 기반으로, 연구원 내부
한국무역협회(KITA, 회장 윤진식)는 내년 해상운임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거나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는 ‘2025년 글로벌 해상운임 전망 설문조사’ 결과를 23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의 74.4%는 해상운임이 상승(39.8%)하거나 현 수준을 유지(34.6%)할 것으로 내다봤다. 운임 상승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 평택 포승지구에 1천300억 원 규모의 반도체용 첨단소재 생산시설 투자를 유치했다. 반도체·디스플레이용 현상액(TMAH)을 생산하는 한덕화학이 평택 포승지구에 수도권 생산 거점을 조성한다. 최원용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은 26일 평택항마린센터에서 정승원 롯데정밀화학 대표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와 내수 부진이 지속되면서 중소기업 경기 회복 전망이 어두워졌다. 물가는 안정세를 보이고 반도체 등 주요 품목 수출은 호조를 보였지만, 수출 증가세가 둔화하고 내수 침체가 이어지면서 중소기업 경기 회복은 더딜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0월 중소기업 제조업 생산
중소벤처기업부와 대검찰청이 중소기업 기술침해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 기술분쟁 조정 연계, 기술유출 범죄수사 패스트트랙 운영, 손해액 산정 지원 사업 등을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 보호를 강화할 방침이다. 기술분쟁조정 연계, 기술유출수사 패스트 트랙 운영… 2025년
산업통상자원부와 해양수산부는 '자율운항선박 개발 및 상용화 촉진에 관한 법률'(이하 '자율운항선박법') 시행(2025년 1월 3일)에 앞서, 법률 시행령안이 지난 2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자율운항선박은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을 운항 시스템에 접목해 선원의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원장 강철호)이 연말을 맞아 지역 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진흥원은 26일, 임직원들이 1년 동안 자발적으로 모금한 840만 원 상당의 기부금을 자매결연 보육원인 '희망의 집'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KIRIA 기부 펀드'와 플리마켓 물품 판매 성금을
정부가 내년 정책금융 공급 규모를 총 247.5조원으로 확대하고, 이 중 136조원을 5대 중점 분야에 집중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20조원 증가한 수치로,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 평가된다. 5대 중점 분야는 ▲반도체 ▲인공지능 ▲태양전지 ▲소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