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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2024, 수소 산업의 미래를 논하다

경상남도와 창원특례시가 주최하는 ‘2024 국제 수소전기에너지 전시회(HEY2024)’가 다음달 27일부터 29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다. 수소와 신재생에너지 산업 발전을 도모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수소 산업 전반에 걸친 최신 기술과 정책을 공유한다. 수소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전시회
김아라 기자
2024.10.23

AI와 결합한 협동로봇 혁신 가속화… ‘UR AI 액셀러레이터’ 공개

유니버설 로봇이 협동로봇 기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AI 기반 툴킷 ‘UR AI 액셀러레이터’를 발표하며, AI와 결합한 협동로봇 애플리케이션 개발 속도를 획기적으로 앞당기겠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이 툴킷은 상업용 및 연구용으로 설계돼, 협동로봇을 통한 산업 혁신을 가속화하고 AI와 로

로봇
조준상 기자
2024.10.23

메쎄이상, KADEX 2024 통해 성장 가능성 입증

메쎄이상이 주관하고 대한민국육군협회가 주최한 ‘KADEX 2024’ 방산전시회가 10월 16일, 15개국 365개 기업, 1432개 부스 규모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7개국에서 46명의 장·차관급 VIP들이 참석해 아시아 최대 지상군 방산전시회로서의 명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대형 텐트 전시장 도입으

전시회
김지운 기자
2024.10.23

AI와 데이터로 산업 혁신 가속화… 2030년까지 600개 프로젝트 추진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최근 한국타이어 테크노플렉스에서 안덕근 장관 주재로 제3차 산업디지털전환위원회를 열고, ‘AI+R&DI(기술혁신) 추진전략’과 ‘산업데이터 활용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는 지난달 발표한 산업 인공지능 전환 확산 방안의 후속 조치이자, 5월에 추진한 ‘

정책
박재영 기자
2024.10.23

"반도체 공급망 재편, 한국 생태계 강화의 기회로"

세계 반도체 공급망은 미·중 무역 갈등에도 불구하고 중국을 중심으로 유지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한국에게 반도체 생태계를 더욱 강화할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 대한상공회의소 SGI(지속성장이니셔티브)는 22일 발

동향
허은철 기자
2024.10.23

LG전자, 한국전자전(KES 2024)에서 AI 기반 홈 솔루션 공개

LG전자는 22일부터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5회 한국전자전(KES 2024)에 참가해, 최신 AI 기반 홈 솔루션을 소개했다. 이번 전시에서 LG전자는 약 900㎡ 규모의 전시관을 극장 콘셉트로 꾸미고, 생성형 AI 기술이 적용된 AI홈 솔루션을 집중적으로 알렸다. 투명 OLED로 선보이는 AI

전자
김지성 기자
2024.10.22

한국판 CES '한국전자전(KES)' 개막, 520개 사 참가

제55회 한국전자전(KES)이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520개 기업, 1천300여 부스 규모로 치러지는 이번 전시회는 최신 전자·IT 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최하며 이달 25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열린다. '한국판 CES'로 불리

전시회
김지성 기자
2024.10.22

스마트공장 구축 기술의 향연 'SMATEC 2024'

다음달 6일부터 8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산업별 맞춤형 스마트공장 구축 컨설팅 상담회’가 개최된다. 이번 상담회는 제6회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SMATEC 2024)의 부대행사로, 스마트공장 도입을 고려하거나 이미 도입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스마트공장 구축 방안을 제시할

전시회
김아라 기자
2024.10.22

AI 반도체와 최첨단 패키지 기술의 융합 'SEDEX 2024'

한국반도체산업협회(회장 곽노정)는 23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SEDEX 2024(제26회 반도체대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AI 반도체와 최첨단 패키지 기술의 융합’이라는 주제로 열리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포함해 280개 기업, 700 부스 규모로 열린다. 삼성전자는 전시회

전시회
김지운 기자
2024.10.22

망분리 규제 완화로 금융 AI 시장 본격 개화…

망분리 규제가 단계적으로 완화되면서 금융사들이 클라우드 기반 SaaS(Software-as-a-Service)와 생성형 AI 도입을 가속화하고 있다. 금융권의 디지털 혁신이 활발해지며 금융사들은 새로운 기술을 통한 서비스 개선에 나서고 있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동안 187건의 혁신금융서비

동향
박재영 기자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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