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배터리산업협회(나주분원)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나주 중흥골드스파&리조트에서 '사용후 배터리 산업기술정보공유 통합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용후 배터리 산업 활성화 추진을 위한 산업·기술 현황을 공유하는 자리로 유관기관/기업 등 산·학·연 전문가 약 80여명
최근 노사정 대화가 재개되고 연금개혁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60세 이상 고용연장이 현안으로 부각되고 있지만 300인 이상 대기업에서는 아직 고령인력을 고용할 수 있는 토대가 충분히 마련돼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가 300인 이상 대기업 255개 사 인사담당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월 정보통신기술(ICT) 수출이 170억 8천만 달러, 수입은 115억 6천만 달러로 무역수지가 55억 2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6.9% 증가한 수치로, ICT 수출은 지난해 11월 이후 6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품목별로는 반도
최근, 유선 타입의 유압, 공압, 전기 등의 에너지를 이용한 소프트 로봇 연구와 더불어, 마이크로/나노 기술, 무선 구동/자극 기술, 바이오 기술이 융합된 기능성 소프트 로봇은 의생명 응용분야에서 체내/외에서의 질병을 치료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 중에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 개발된 소프
코로나 사태 이후 중단됐던 한국무역협회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이 4년 만에 재개된다. 한국무역협회(KITA)는 청년 무역 인력 양성을 위한 ‘글로벌 무역 인턴십 프로그램’ 참가자를 2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2000년 시작된 ‘글로벌 무역 인턴십’은 코로나19 사태로
국내 연구진이 많은 데이터를 이용해 수행하는 정부의 각종 정책 집행에 도움을 주는 기술을 최첨단 ICT를 활용해 개발 중이다. 이번에 연구진이 개발한 기술은 국제표준에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이뤄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국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기계연구원(이하 기계연) 한방우 도시환경연구실장 연구팀은 고온·고농도의 굴뚝 내부 환경을 상온·저농도의 대기환경 수준으로 전환해 미세먼지(PM10)와 초미세먼지(PM2.5) 등을 크기별로 구분해 실시간 측정하는 기술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연구팀은 ▲가변 유속과
최근 최저임금이 상승하면서 많은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동시에 소액 생계비 대출을 갚지 못하는 서민들이 증가하면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최저임금은 국가가 정한 최소한의 임금으로, 근로자의 생활 안정과 노동력의 질적 향상을 위해 도입됐다. 대한민국에서는 1988년부터 시행됐으며,
에머슨이 산업용 액체 연료 버너 재순환과 안전 차단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고안된 새로운 ASCOTM 148/149 시리즈 안전 밸브와 전동식 액추에이터를 출시했다. 이 시스템은 열출력을 강화하고 미국 보험 협회 안전 시험소(Underwriter Laboratories)와 FM(Factory Mutual), CS
글로벌 1위 협동로봇 전문 기업 유니버설 로봇과 모바일 산업용 로봇 기업 미르가 덴마크 오덴세에 약 1,983㎡(600평 규모)의 새로운 본사를 개설했다. 이번 본사 개설은 두 기업이 첨단 로봇 공학 분야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한 것이다. 개소식에는 엔비디아, 지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