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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기업 규제, 도입방향·규제방식·수준 충분히 논의해야”

“플랫폼 비즈니스를 더 키우고, 통일된 국제규범이 필요합니다” 빅테크 및 플랫폼 비즈니스에 대해 미국, 중국 등 주요국들이 칼을 들었다. 이에, 온라인·빅테크 규제에 대한 통일된 국제규범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는 법무법인 율촌, 국제상업회의소(ICC)와

동향
김지성 기자
2021.11.19

[산업VIEW] 컴업(COMEUP2021)에서 에너지 관련 컨퍼런스 열려

친환경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산업계의 움직임이 커지는 가운데, 18일 서울 동대문디지털플라자(DDP)에서 진행 중인 ‘컴업2021(COMEUP 2021)’에서 ‘배터리의 전환은 이루어질까?’의 주제로 컨퍼런스가 열렸다. 이번 컨퍼런스의 발표자인 액화수소 제조기업 하이리움산업㈜ 김서영 대표는 “친환경

전시회
김아라 기자
2021.11.18

[산업VIEW]탄소섬유 융·복합한 ‘섬유소재’ 등장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진행 중인 제9회 국제첨단소재 및 융복합기술대전(The 9th Int'l Advanced Materials & Comvergence Technology Expo)에서 다양한 기업들이 탄소재료를 적용한 카본제품을 소개했다. 열가소성 복합재료를 소개한 (주)라지(LARGE) 정길재 연구원은

전시회
김지성 기자
2021.11.18

[산업VIEW]이러다 수능 늦을라... 교문 닫히기 직전에 도착하는 학생들

“수험표 잘 챙기고, 긴장하지 말고 잘 하고 와“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작 20분 전인 8시 20분께 인천 부평구에 위치한 부개고등학교 교문 앞에서 한 부모가 시험을 앞둔 딸을 자차로 바래다 주며 응원의 말을 건넸다. 18일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 45분까지 전국 86개

기타
안호진 기자
2021.11.18

[뉴스그래픽]구미경제…실물경제 개선, 기업경영 리스크 높아져

올해 구미의 수출, 국가5산업단지 분양률 등이 전년 동기간 대비 상승해 실물경제는 개선됐지만, 원자재가격과 유가가 급등해 기업경영 리스크가 높아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구미상공회의소는 ‘각종 경제지표로 분석해 본 구미 기상도’를 통해 ‘맑음(증가)’, ‘보통(보합)’, ‘비(악화’

동향
박재영 기자
2021.11.18

AI+CCTV 기술…쓰러진 사람의 안전 확보에 도입

영화 ‘오징어게임’에서는 겨울철 쓰러진 노숙자를 도와주는 행인이 있는지를 놓고 게임을 하는 모습이 나온다. 그런데 이제는 사람이 쓰러져 있을 경우, 인공지능(AI)이 적용된 CCTV가 쓰러진 사람을 감지해 빠른 안전 조치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도심 안전사고

전자
신수정 기자
2021.11.17

첨단 소재·부품·장비 기업, 지자체·기관 손잡고 ‘날아오른다’

국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자체와 기관, 첨단 소부장 기업이 협력관계를 맺고 연구개발 및 상용화 추진에 나서고 있다. 소부장 기업과 기관은 17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제9회 국제첨단소재 및 융복합기술대전(이하 INTRA 2021)’에 참가해

전시회
김아라 기자
2021.11.17

[카드뉴스] 탄소중립으로 가는 길…원전 유지 VS 탈원전

최근 에너지 분야 전문가들이 신규 원전 건설 없이 신재생에너지 비율을 높여 탄소중립을 달성하겠다는 정부의 ‘탈(脫)원전 정책’에 대해 반기를 들고 나섰습니다. 지난 10월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에너지 관련 학회 회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94.8%가 탄소중립을 위해 원전 비

에너지
김지성 기자
2021.11.17

[산업VIEW] ‘중견기업-공공연구기관 기술협력 협약식’ 개최

16일 산업통상자원부가 22개 중견기업, 9개 공공연구기관과 공동으로 ‘중견기업-공공연구기관 기술협력 협약식(이하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산업부 문승욱 장관을 포함해 기계연구원, 생산기술연구원 등 공공연구기관장과 중견기업 대표들이 참석했으며, 미래 혁신기술 확보를 위

동향
안호진 기자
2021.11.16

랑세스,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사업부 내년 독립법인으로 출범

글로벌 특수화학기업 랑세스가 급변하는 뉴모빌리티 시장에서의 성장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전략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16일 랑세스에 따르면,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사업부를 분리해 독립법인으로 설립한다. 신설법인 출범은 2022년 상반기를 시작으로 각 지역 상황에 따라 연내 마무리 예정이다

화학
김지운 기자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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