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분야의 인재 양성소인 전문계 고등학교는 학생들이 다양한 전문분야에 진출해 능력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교육기관이다. 그중에서도 로봇공학 엔지니어를 키우는 로봇 전문 고등학교는 실질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사회 전반적으로 활약할 수 있는 인력을 키우고 있다. 최근 일산 킨텍스(
한국전기연구원(KERI, 원장 명성호) 차세대전지연구센터 김병곤 박사팀이 ‘희생양극’과 ‘인듐음극’을 도입하여 안정성과 수명 특성이 크게 향상된 황화물계 차세대 전고체전지 개발에 성공했다. 전고체전지는 양극과 음극 사이에서 이온을 전달하는 ‘전해질’을 기존 가연성의 액체에서 화재나
‘꿈의 신소재’라고 불리는 탄소가 난방을 위한 발열 제품 제조에 활용되고 있다. 3일부터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국제복합소재전시회(JEC KOREA 2021)’에서는 탄소섬유를 활용한 유리창 필름, 침낭 등 다양한 탄소발열체 제품이 전시됐다. 탄소온열벤치와 탄소온열보드를 소개한 ㈜피치
3일부터 이틀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린 '2021 코리아 라이프사이언스 위크(KOREA LIFE SCIENCE WEEK 2021)'의 부대행사로 투자포럼이 개최했다. 이날 코엑스 1층 B홀 현장세미나실B에서 열린 ‘K-BD Group 2021년도 제2회 유망바이오벤처·스타트업 투자포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
다양한 사이버 탈취 공격이 더욱 활발해짐에 따라 과거와 달리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APJ) 지역의 데이터 침해 및 유출이 빈번하게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내용을 비롯해 내년도 사이버보안 시장에 대한 예측을 담고 있는 맨디언트 ‘2022년 보안 시장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국제 복합 소재 전시회 ‘JEC KOREA 2021’이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주최의 첫 전시회인 ‘Carbon Korea 2021’과 ICF 주최 ‘2021 국제탄소페스티벌’과 공동 개최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지난해에는 온라인 컨퍼런스로 대체했던 JEC KOREA는 2년 만에
3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한 ‘2021 스마트제조·기계산업전’에서 용접 장비를 장착한 로봇이 움직이고 있다. 이 로봇은 용도에 따라 끝부분에 위치한 토치를 변경할 수 있으며, 장착된 터치 센서를 통해 스스로 이동값을 계산해 아크용접 작업을 수행한다. 용접로봇 시연을 선보인
3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1 스마트제조·기계산업전(Smart Manufacturing & Machinery Expo)에서 상수도관 모니터링 시스템, 펌프 등 수처리와 관련된 다양한 제품들을 전시했다. 한편, 인천관광공사, (주)메쎄이상, 경기인천기계공업협동조합이 주최한 이번 전시회는 5일까지 진행한다.
지난 10월, 국내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70% 이상을 기록하면서 이달부터 시행된 단계적 일상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산업연구원(이하 KIET)이 최근 발표한 ‘코로나19의 지속과 자영업의 업종별 경영상황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그동안의 거리두기 규제로 인해 매출 감소세가
전통적 기계 산업 중심지 인천에서 제조업의 스마트화 현황을 살펴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3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는 70개사 178부스 규모로 ‘2021 스마트제조·기계산업전(SMEX, Smart Manufacturing & Machinery Expo 2021)’이 개최했다. ‘Digital, Network, AI, 제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