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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유엔(UN) 파리기후협약 이후, 참여 국가 간 온실가스 감축목표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면서, 환경부문에 일조하는 기업들의 ESG 경영 확산 또한 빨라지고 있다. 이는 특히, 탄소배출 점유율이 높은 건설업계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CERIK)에 따르면, 20
메모리 및 스토리지 솔루션 기업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icron Technology)가 데이터센터 워크로드를 위해 설계된 176 레이어 낸드(NAND) SATA SSD(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를 출시한다고 8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SATA SSD는 11세대 SATA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광범위한 적용 분야를 지원하고,
유타주 오그던 소재 기업 LeanWerks은 균형 잡힌 고객을 확보한 상태다. 몇 년 전 부터 유전 사업이 침체하자 항공우주 및 고속 자동화를 포함한 다양한 산업으로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 AS9100C 항공우주 표준에 등록된 이 회사 공장은 새로운 산업 내에서 직면하게 될 가공 작업에
미국과 유럽연합(EU)이 강제노동과 같은 노동 문제를 통상 규범에 포함하고, 규제에 나서고 있다. 국내 기업들은 노동문제 리스크 점검과 대응이 필요하다는 조언이 나왔다. 한국무역협회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노동이슈의 통상의제화 분석 및 시사점’ 보고서를 지난 4일 발표했다. 지
올해 상반기 협약임금 인상률이 5.3%로 나타났다. 최근 고용노동부는 2022년 1월부터 6월까지 상반기 임금결정 현황조사에 대한 잠정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이번 발표치는 100인 이상 사업체 총 1만723개소 중 33.7%인 3천613개 사업체에 대한 잠정치다. 고용노동부가 올
오는 2025년경 반도체 산업 글로벌 분업 구조는 다시금 전환기를 맞을 것이며 세계 경제·산업 분야에서 미·중 간 신냉전이 본격화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한국 또한 '국가 종합 과학기술 전략'과 글로벌 산업지형 격변을 기회요인으로 활용하기 위한 '대외 산업기술 전략' 마련과 세계 반도체 산업
정부가 유망분야 R&D 194억 원을 지원키로 하고 기술혁신개발사업 154개 과제를 선정했다. 이차전지 제조장비 및 공정기술 국산화는 물론, 제조·물류용 첨단로봇기술 확보, 미래차 분야에서의 글로벌 경쟁력을 키운다는 게 정부 목표다. 4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사업’은
인공지능(AI) 기술을 악용한 범죄 사례가 늘면서, 이를 올바르게 활용하기 위해 제도·기술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는 지난달 25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인공지능의 악용 사례, 딥페이크 기술과 과제’ 보고서를 내놓았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
안산지역 국가산업단지의 지난 5월 가동률은 전월 대비 0.1% 줄어든 80.1%(전국 평균=85점)로 조사됐다. 가동업체수는 11,193개 사로, 전월 대비 1.8%, 전년동월 대비 4.7% 늘었다. 생산액은 4만2천588 증가했다, 생산액은 4조2천588억 원으로 전월 대비 0.4% 많았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10
디지털 전환의 가속화로 무역패턴이 기존과 다른 양상으로 흐르고 있다. 디지털 규범 패권을 두고 강대국들이 각기 다른 전략을 내세우는 가운데, 한국도 이에 대응해 조기 선점에 나설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최근 한국무역협회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미·중·EU의 디지